코너명
| 어제 그거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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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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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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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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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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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최효종의 개그콘서트 복귀 이후 호불호 다음으로 선보이는 '최효종 식 토크 코미디' 형식의 꼭지이다. 최효종과 김정훈 두 명이 출연하고, 김정훈이 질문을 걸면 최효종이 해당 질문 주제에 답을 하는 사실상 최효종의 원맨 꼭지이다. 이 꼭지는 개그콘서트가 끝난 뒤 다음날인 월요일에 "야, 너 어제 어그봤에서 최효종이 이런 이야기 하는 거 봤어?"로 모든 이들에게 여러 번 회자될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최효종의 토크 형식 코미디 코너명들처럼 줄임말인 어그봤으로 채택했다. 애정남, 남보원, 추남, 위캔척 등과 비슷한 방식.
코너 시작하면 항상 웃기는 개그가 전부는 아니다라는 코미디와는 완전 동떨어진 헛소리를 한 걸로 유명하다[1].
최효종의 코너답게 방영 내내 평은 상당히 나빴으며, 결국 2015년 12월 27일을 끝으로 단 6회만에 종영되었다.
최효종의 토크 형식 코미디 코너명들처럼 줄임말인 어그봤으로 채택했다. 애정남, 남보원, 추남, 위캔척 등과 비슷한 방식.
코너 시작하면 항상 웃기는 개그가 전부는 아니다라는 코미디와는 완전 동떨어진 헛소리를 한 걸로 유명하다[1].
최효종의 코너답게 방영 내내 평은 상당히 나빴으며, 결국 2015년 12월 27일을 끝으로 단 6회만에 종영되었다.
2. 등장인물
2.1. 최효종
2.2. 김정훈
보조 역할.
3. 방영 목록
3.1. 1화
- 국기: 가을 운동회 시즌을 맞이해서 만국기에 걸리는 각국의 국기 중 한번에 그리기 어려운 국기들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자국의 국민들은 과연 자기 나라 국기를 그릴 수 있을까(...)에서 출발한 다음 그리기 까다로운 국기들을 언급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브라질, 투르크메니스탄 등(...) 스페인 국기는 미대생에게 2시간 17분 동안 그리도록 시켰는데도 세부적인 부분을 놓쳤다면서 이 국기를 그리는데 4시간은 줘야 한다(...)는 의견도 내면서 과연 마드리드 병설초등학교 2학년 페드로 학생(...)은 그릴 수 있겠냐며 반문했다. 브라질 국기의 별 역시 그냥 찍은 것이 아님을 언급한 다음 태극기는 그리기 쉬운 국기라는 것으로 갈음.
3.2. 2화
3.3. 3화
- 축구 국가대표 시합에서 파울 받을 때: 축구 국가대표 시합에서 한국선수가 파울을 받을때, 영어를 못하는 선수는 외국 심판에게 과연 어떻게 항의할지에 대한 궁금증. 직접 알아본 바로는, WHY?!!만 계속 외쳤다고 한다(...). 그러면서 이번엔 외국에서 온 용병 선수들은 한국 심판에게 어떻게 항의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품었는데, 이 답을 알기 위해 실제로 강원FC의 이상기선수에게 물어본 결과에 따르면, 신입 1~2년차 선수들은 한국선수와 똑같이 WHY?!!만 계속 외치는(...) 반면, 한국에 적응한 6~7년 선수들은 심판에게 매달리며 "형님~ 상기가 먼저 밀었어, 감독님한테 혼나, 넣어둬, 넣어둬~"(...) 라 한다고 이야기했다.
3.4. 4화
- 엉터리 메뉴 번역: 중국의 식당에 가보면, 메뉴가 한국어로 설명되어 있음을 언급했으며 번역기로 돌린 것이라고 한다. (예: 철판화장판 = 철판을 내장음식을 착색했다) 그러면서 한국 식당도 다르지 않음을 언급했으며 육회=Six Times, 생고기=Life Style Meat, 돼지주물럭=Massage Pork, 동태탕=Dynamic Stew 등을 보여주면서, 메뉴판의 엉터리 번역을 비판했다.
3.5. 5화
-
- 선수A: 야, 대충 이 정도면 그림 나올것 같은데?
- 선수B: 응, 괜찮은데?
- 선수A: 들어가자~
이런 대화를 주고받는다고 한다(...). 한편, 먼 거리를 떠나온 팀원들은 주로 근처 맛집에 대해서 대화를 주고받으며(...) 먼 거리에 있어서 상황을 모르는 선수들은 우리 왜 나온 거냐(...)며 물어본다.
3.6. 6화
- 직업별 듣기 싫은 말들: 개그맨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인 "야, 한번 웃겨봐"를 예로 들면서 여러 직업별 듣기 싫어하는 말을 소개하면서, 이 말들은 가급적 자제해주기를 당부했다.
4. 관련 문서
[1] 그런데 전례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닌 것이 뮤지컬 코너는 중반엔 사람들을 울리는 감동 컨셉이었고, 두근두근 코너도 코너 자체가 배꼽 빠질 정도로 웃긴 것은 아니었지만 츤데레라는 설정과 여러가지 심쿵 요소로 인해 인기를 끌어 상당히 오래 간적이 있다. 물론 박장대소를 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두 코너 다 기존 개그 컨셉에 어긋났다고 까이기도 했지만... 하지만 최효종은 자신의 코너가 엄청나게 인기가 있는 것도 아니면서 대놓고 저런 정신나간 말을 했으니 엄청 까인 것.[2] 이건 나이가 많으면 수술을 받아도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것(...).[3] 이건 나이가 많으면 수술을 받아도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것(...).[4] 하도 영어로 메시지가 와서 이렇게 써놨다고.[5] 하도 장난으로 연락이 많이 와서 이렇게 써놨다고...[6] 하도 영어로 메시지가 와서 이렇게 써놨다고.[7] 하도 장난으로 연락이 많이 와서 이렇게 써놨다고...[8] 하도 영어로 메시지가 와서 이렇게 써놨다고.[9] 하도 장난으로 연락이 많이 와서 이렇게 써놨다고...[10] 벤치 클리어링때 자신과 상관없는 싸움이라고 생각돼서 나가지 않으면 벌금을 물기에 귀찮아도 나가야한다.[11] 실제로 존재한다. 장관끼리도 존재하며, 그 외에도 국무위원 단체톡방, 청와대 비서관 내지 행정관끼리의 단체톡방도 존재한다.[12] 벤치 클리어링때 자신과 상관없는 싸움이라고 생각돼서 나가지 않으면 벌금을 물기에 귀찮아도 나가야한다.[13] 실제로 존재한다. 장관끼리도 존재하며, 그 외에도 국무위원 단체톡방, 청와대 비서관 내지 행정관끼리의 단체톡방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