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기도 양평군에서 50대 여성이 새끼 고양이를 죽인 사건.
2020년 7월 10일,
경기도 양평군의 한 농촌의 모처 노상에서 50대 여성이 새끼 길고양이에게
락스 살균제를 뿌리고 짓밟아 죽인 뒤, 사체를 손수레로 짓이기는 등 동물을 학대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 장면을 CCTV 등을 통해 확보한 이웃과
케어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하였다. 가해자는 고양이가 농작물에 배변을 하고 할퀴어 성질이 났다고 했다.
피의자가 고양이들이 농작물을 훼손하거나 배변을 하여 스트레스를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고 시인하는 등 동물 학대 행위가 인정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