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선 정보
양주시 일반시내버스 3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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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점
| 경기도 양주시 남방동(양주역)
| 종점
|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칠봉산숯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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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점행
| 첫차
| ?
| 기점행
| 첫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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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 ?
| 막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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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배차
| 40~80분
| 주말배차
| 60~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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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수사명
| 인가대수
|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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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 양주역 - 양주시청 - 마전동 - 주내파출소 - 광사1통마을회관 - 고읍주공4단지 - 덕현초교 - TS3차아파트 - 삼숭교차로 - 삼가대삼거리 - 풀무원입구 - 귀메골 - 천보초교 - 회암2통마을회관 - 서재마을 - 덕정고 - 회천3동주민센터 - 덕정주공5단지 - 한국아파트 - 덕정역 - (이후 회암2통마을회관까지 역순) - 율정삼거리 - 김삿갓교 - 칠봉산숯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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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진명여객에서 운행했던 시내버스 노선.
3. 역사
- 1990년대에 의정부와 덕정리(당시 명칭)을 잇는 노선은 여러 개가 있었다. 당시 30번은 명진여객 소속 22번/22-1번, 대원여객 소속 902번/13-1~3번과 경쟁하며 덕정/율정/삼숭/고읍리[2] 일대를 다니는 노선이었고, 수요도 꽤 좋았다. 당시 노선은 '구.터미널 - 구.양주군청 - 중앙초교 - 의정부북부역 - 주택앞 - 대원여객 - (→ 하동촌 →/← 녹양사거리 ←) - 비석사거리 - 주내역, 양주읍사무소 - 양주군청 - 주내교회 - 광불사 - 덕고개 - 삼숭동 - 삼가대 - 귀율동 - 천보초교 - 율정삼거리 - 금정주유소 - 덕정역'이었다.
- 2006년 초에 KD 운송그룹에서 평안운수를 인수해 기존 구.터미널(평안)은 문을 닫았고, 30번은 쇠퇴하기 시작한다. 당시 댓수는 30번이 14대, 30-1번이 1대, 31번이 4대였다.
- 2006년 12월에 1호선이 소요산역까지 연장되면서 30-1번 2기 노선을 분리신설하였다.
- 2008년에 명진여객 터미널마저 KD에 인수된 이후로 문을 닫으면서 21번과 22번은 의정부역과 농협 방향으로 변경되었고, 25번은 의정부터미널을 거쳐 경기도교육청까지 연장[6]되었으며 28번은 의정부 구간이 단축되었다.
- 고읍지구 개발로 인해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22번에 있던 글로벌 900 차량과 30번에 있던 로얄시티를 교환했다. 또한 일부 차량이 31번 증차분으로 넘어갔다. 현재 명진여객의 평안운수 면허인 72바 1516, 1526, 1556이 이 시기에 넘어온 것이다.
- 수요가 없고 배차간격도 길어 양주역으로 단축되었다. 하지만, 오히려 이게 적자가 심해지는 원인이 되었다. 이 무렵에 30번은 4대로 다녔고 30-1번은 8대, 31번은 6대 정도로 다녔다.
- 이후 예나 지금이나 노선버스가 잘 안 다닐 정도로 수요가 없던 칠봉산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 2010년 초에 폐선되었다. 인가분은 31번 증차에 쓰였다.
4. 특징
5. 연계 철도역
폐선 당시 기준
[1] 삼숭리, 고읍리, 만송리, 광사리는 당시 고주내라 불려왔다.[2] 삼숭리, 고읍리, 만송리, 광사리는 당시 고주내라 불려왔다.[3] 같은 날 48번이 폐선되었는데, 같은 해 11월에 1100번으로 부활했다.[4] 같은 날 48번이 폐선되었는데, 같은 해 11월에 1100번으로 부활했다.[5] 차고지가 낙양동으로 이전한 후 대원여객 본사 소속으로 배속되었다.[6] 차고지가 낙양동으로 이전한 후 대원여객 본사 소속으로 배속되었다.[7] 단, 39-1, 39-4번은 다시 평안운수로 복귀했다.[8] 단, 39-1, 39-4번은 다시 평안운수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