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266호
| ←
| 267호
| →
| 268호
|
대구 옻골마을 옛 담장
| 경운궁 양이재
| |||
경운궁 양이재
|
1. 개요
慶運宮 養怡齋
양이재는 덕수궁(옛 경운궁) 소속이었던 건물로, 대한제국 시기 황족과 귀족의 자제 교육을 전담하던 수학원으로 쓰였던 곳이다. 조선왕조에서 마지막으로 지은 공립 건물들 중 하나이다.
양이재는 덕수궁(옛 경운궁) 소속이었던 건물로, 대한제국 시기 황족과 귀족의 자제 교육을 전담하던 수학원으로 쓰였던 곳이다. 조선왕조에서 마지막으로 지은 공립 건물들 중 하나이다.
2. 역사
3. 구조
- 내부에는 온돌방과 마루, 누마루가 있었으며, 지붕에는 양성 바름에 용두(龍頭)를 써서 격조를 높였다.
- 초기에는 함희당(咸喜堂)이란 건물과 연결되어 있었으나 함희당은 1960년에 헐렸고 현재는 양이재만 남아있다. 다만 양이재 뒷편에 복도가 일부 남아있어 함희당의 흔적을 볼 수 있다.함화당과 연결되어있던 복도각과 뒤편의 모습
4. 여담
-
《경운궁영건도감의궤》의 양이재
[1] 현재의 대한성공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