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선률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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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No.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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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선률
Yang Seonryul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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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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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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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6cm, 8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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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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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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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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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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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파일:Wyverns_2020_emblem.png SK 와이번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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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 3,000만원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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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선수 경력
2.1. 아마추어 시절
화순고등학교 재학 시절에는 유격수로 뛰었다가, 3학년때 투수로 전향했다. 그러나 드래프트 당해에 포지션을 바꾼 여파였는지 신인드래프트에서는 지명을 받지 못했다.
지명받지 못한 후에는 고향 부산으로 돌아가 동아대학교로 진학했고, 1년 선배 이정용과 함께 동아대의 마운드를 이끌었다. 특히 3학년이던 2018년에는 동아대의 35년만의 전국체전 우승 멤버로 이름을 알렸으며, # 또 졸업반이던 2019년에는 제7회 총장기 야구대회에 참여해 모교에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 하지만 이런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듬해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젊은 우완 투수를 필요로 했던 SK 와이번스에서 육성선수 입단 제의를 했고, 이를 받아들이면서 프로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지명받지 못한 후에는 고향 부산으로 돌아가 동아대학교로 진학했고, 1년 선배 이정용과 함께 동아대의 마운드를 이끌었다. 특히 3학년이던 2018년에는 동아대의 35년만의 전국체전 우승 멤버로 이름을 알렸으며, # 또 졸업반이던 2019년에는 제7회 총장기 야구대회에 참여해 모교에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 하지만 이런 활약에도 불구하고 이듬해의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젊은 우완 투수를 필요로 했던 SK 와이번스에서 육성선수 입단 제의를 했고, 이를 받아들이면서 프로 무대 진출에 성공했다.
2.2. 프로 시절
2.2.1. 2020 시즌
SK 입단 후에는 6월 4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퓨처스리그에서 처음으로 출장했고,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승리 투수가 됐다.
그리고 이 호성적에 주목한 염경엽 감독의 눈에 들어 6월 11일 LG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정식선수로 전환됨과 동시에 1군에 등록됐다. 염경엽 감독은 추격조로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 올렸다고 하며, 2경기 중 지는 경기가 있으면 투입될 것이고, 만약 두 경기 모두 이기게 되면 나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 하지만 두 경기 모두 졌는데도 끝내 안 나왔고 결국 다음날 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1]
6월, 김태훈의 불펜 복귀와 리카르도 핀토의 부상자 명단 등록으로 인해 선발진에 자리가 비게 됨에 따라 대체 선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9월 9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8회초 무사만루 상황에서 등판하며 1군 데뷔전을 가졌고, 선두 타자로 전병우를 상대했으나 3-1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만루홈런을 맞았다. 하지만 이 경기가 1군에서의 첫 경기였고, 이날 SK가 16볼넷을 기록하며 한 경기 최다 볼넷 기록을 갱신하는 등[2] 투수진 전반적으로 제구력 문제가 드러났기 때문에 양선률 1명에게만 모든 책임을 돌릴 수는 없는 경기였다. 경험치를 쌓아서 1군에 안착하기 위해 필요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을 듯.
다음날 말소되었다. 이후에는 계속 퓨처스리그에서만 등판해 최종 성적으로 12경기 4승 2패 ERA 4.26을 기록했다.
그리고 이 호성적에 주목한 염경엽 감독의 눈에 들어 6월 11일 LG 트윈스와의 더블헤더 경기를 앞두고 정식선수로 전환됨과 동시에 1군에 등록됐다. 염경엽 감독은 추격조로 경험을 쌓아주기 위해 올렸다고 하며, 2경기 중 지는 경기가 있으면 투입될 것이고, 만약 두 경기 모두 이기게 되면 나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 하지만 두 경기 모두 졌는데도 끝내 안 나왔고 결국 다음날 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1]
6월, 김태훈의 불펜 복귀와 리카르도 핀토의 부상자 명단 등록으로 인해 선발진에 자리가 비게 됨에 따라 대체 선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
9월 9일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8회초 무사만루 상황에서 등판하며 1군 데뷔전을 가졌고, 선두 타자로 전병우를 상대했으나 3-1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만루홈런을 맞았다. 하지만 이 경기가 1군에서의 첫 경기였고, 이날 SK가 16볼넷을 기록하며 한 경기 최다 볼넷 기록을 갱신하는 등[2] 투수진 전반적으로 제구력 문제가 드러났기 때문에 양선률 1명에게만 모든 책임을 돌릴 수는 없는 경기였다. 경험치를 쌓아서 1군에 안착하기 위해 필요한 성장통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좋을 듯.
다음날 말소되었다. 이후에는 계속 퓨처스리그에서만 등판해 최종 성적으로 12경기 4승 2패 ERA 4.26을 기록했다.
2.2.2. 2021 시즌
3. 플레이 스타일
동아대학교 재학 시절 투구 영상.
투심 위주로 던지는 투수로, 직구 최고 구속은 141~144km 정도라고 한다.
4. 여담
- 고향은 부산이지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전부 광주 일대에서 야구를 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다시 부산으로 돌아가 동아대학교를 졸업한 다사다난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