洋菓
유럽과
미국 등 서방대륙에서 건너온
과자 및
빵의 총칭.
대한민국에서는 한국의 전통과자인
한과와의 구분을 위해 쓰고 있는 총칭이지만 대중적으로 쓰이지 않으며 일부에서만 사용한다. 구한말 문호개방 당시 서양의 과자 및 빵이
한반도 등으로 전래되면서 구한말 시절 붙였던 이름으로 추정된다는 일설도 있다.
瘍科
창양(瘡瘍)(부스럼 종기)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의학분과의 호칭.
말 그대로 해석하면 "두 과목". 주로
고등고시 쪽에서 "양과합격" 등의 형태로 쓰인다.
하나 붙기에도 엄청나게 어려운 판에 고시 두 개를 한꺼번에 붙는 양과합격(예를 들자면
사법시험과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동시합격)은 그야말로 고시생들의 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