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2. 아마추어 시절
3. 프로 시절
별 활약이 없다가 2019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4. 플레이 스타일
고3 기준 최고 146~148km/h까지 기록한 직구를 구사하는 파이어볼러로, 직구와 슬라이더로 경기를 풀어가는 투피치 투수다. 구위는 62이닝 동안 76개의 삼진을 잡아낼 정도로 상당히 위력적이며 이닝 소화력도 나쁘지 않아 선발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은 충분하다.
그러나 주무기 슬라이더의 완성도가 떨어지기에 제구가 되지 않을 경우 난타당하기 쉽고 기록상 기복이 심한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선수 본인의 계획으로는 포크볼과 서클 체인지업을 연마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하지만 2019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그러나 주무기 슬라이더의 완성도가 떨어지기에 제구가 되지 않을 경우 난타당하기 쉽고 기록상 기복이 심한 것도 이 때문으로 보인다. 선수 본인의 계획으로는 포크볼과 서클 체인지업을 연마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하지만 2019시즌이 끝나고 방출되었다.
5. 여담
- 롤모델로 배영수와 같은 학교 선배인 이태양을 꼽았다. 배영수의 자기관리와 이태양의 포크볼을 본받고 싶다고.
- 골격이 굵어 실제 키에 비해 상당히 커보이는 편. 같은 해 지명에서 한화가 지명한 투수들이 전반적으로 하드웨어가 왜소한 편이기 때문에 더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