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괭이와
야저귀의 합체귀신으로 야저귀의 옷차림과 양괭이의 몸을 합쳤다. 야저귀가 메인인격.
할아버지 포자귀의 엄청난 힘에
강림이 밀리던 중 먼저 공격 당했지만 정신을 차린
하리와
두리가 고스트볼로 야저귀와 양괭이를 소환해 합체시켜 불러낸 귀신으로 꼬리에 달린 날카로운 칼날로 포자귀를 몰아 붙인다.
그러나 포자귀의 4개의 팔의 맹공에 밀리고 이후 꼬리로 기습하지만 상처에서
포자를 뿜어내는 바람에 포자에 감염되어 역소환될뻔 하지만 강림의 봉인의 주술과 할머니 포자귀의 설득으로 적의를 포기한 바람에 위기를 모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