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방풍신록
1.1. STAGE 6
EASY
| NORMAL
| HARD
| LUNATIC
| 주석
| |
1
| 神祭「エクスパンデッド・オンバシラ」
신제「익스팬디드 온바시라」 | 奇祭「目処梃子乱舞」
기제「메도테코 난무」 | |||
2
| 筒粥「神の粥」
통죽「신의 죽」 | 忘穀「アンリメンバードクロップ」
망곡「언리멤버드 크롭」 | 神穀「ディバイニングクロップ」
신곡「디바이닝 크롭」 | ||
3
| 贄符「御射山御狩神事」
지부「미사야마 어수의식」 | 神秘「葛井の清水」
신비「쿠즈이의 맑은 물」 | 神秘「ヤマトトーラス」
신비「야마토 토러스」 | ||
4
| 天流「お天水の奇跡」
천류「천수의 기적」 | 天竜「雨の源泉」
천룡「비의 원천」 | |||
5
| 「マウンテン・オブ・フェイス」
「마운틴 오브 페이스」 | 「風神様の神徳」
「풍신님의 신덕」 | |||
1.2. EXTRA STAGE
EXTRA
| 주석
| |
M1
| 神符「水眼の如き美しき源泉」
신부「스이가처럼 아름다운 원천」 | |
M2
| 神符「杉で結ぶ古き縁」
신부「삼나무로 묶인 오랜 인연」 | |
M3
| 神符「神が歩かれた御神渡り」
신부「신이 걸어간 오미와타리」 |
2. 더블 스포일러
STAGE
| 이름
| 주석
|
11-3
| 蛇符「グラウンドサーペント」
사부「그라운드 서펜트」 | |
11-5
| 御柱「メテオリックオンバシラ」
어주「미티어릭 온바시라」 | |
11-7
| 儚道「御神渡りクロス」
몽도「오미와타리 크로스」 |
3. 탄막 아마노자쿠
DAY
| SCENE 명칭
| 이름
| 주석
|
9-1
| イエーイ、ライジング!
예이, 라이징! | 御柱「ライジングオンバシラ」
어주「라이징 온바시라」 | |
9-5
| 神を怒らすと恐ろしい
신을 화나게 하면 무섭다 | 「神の御威光」
「신의 위광」 |
4. 비봉 나이트메어 다이어리
LEVEL
| 이름
| 주석
|
악몽 월요일-2
| 風神符「ミシャバシラ」
풍신부「미샤바시라」 | |
악몽 월요일-3
| 風妖符「死蝶オンバシラ」
풍요부「사접 온바시라」 | |
악몽 월요일-6
| 風花符「オンバシラ裁判」
풍화부「온바시라 재판」 |
[1] 온바시라(御柱) : 나가노 현 스와 시 스와 신사에 있는 신목 4그루. 풍신록 패키지의 뒷배경이 이것. 7년마다 이를 베고 새로운 나무로 바꾸는데 이 의식을 온바시라 마츠리라고 한다. 사상자가 나올 정도로 매우 격렬한 축제.[2] 메도테코(目処梃子): 온바시라 마츠리 때 산의 신령을 맞이하기 위해 산에서 베어낸 거목을 신사 경내로 가져오는데(키오토시木落) 이때 나무에 다는 V 자 모양의 나무 장식을 말한다. 이 '키오토시'행사가 온바시라 마츠리에서 사상자가 나오는 주된 이유.[3] 온바시라(御柱) : 나가노 현 스와 시 스와 신사에 있는 신목 4그루. 풍신록 패키지의 뒷배경이 이것. 7년마다 이를 베고 새로운 나무로 바꾸는데 이 의식을 온바시라 마츠리라고 한다. 사상자가 나올 정도로 매우 격렬한 축제.[4] 메도테코(目処梃子): 온바시라 마츠리 때 산의 신령을 맞이하기 위해 산에서 베어낸 거목을 신사 경내로 가져오는데(키오토시木落) 이때 나무에 다는 V 자 모양의 나무 장식을 말한다. 이 '키오토시'행사가 온바시라 마츠리에서 사상자가 나오는 주된 이유.[5] 신의 죽 : 스와신사에서 열리는 의식 중 하나. 매년 1월 14일밤에 쌀과 콩 44개를 갈대에 넣고 찐 다음, 하루 뒤에 열어서 그해 농작물의 길흉을 점치는 일[6] 신의 죽 : 스와신사에서 열리는 의식 중 하나. 매년 1월 14일밤에 쌀과 콩 44개를 갈대에 넣고 찐 다음, 하루 뒤에 열어서 그해 농작물의 길흉을 점치는 일[7] 미사야마(御射山), 스와신사 근방에서 열리는 제사인 어두제(御頭祭)에서는 사슴을 사냥해서 그 머리를 신에게 바쳤다고 한다. 유래는 먼 옛날의 스와신사 신주가 여기서 사냥을 해서였다고. 지금은 사슴의 머리대신 다른것을 바친다고 함.[8] 쿠즈이의 맑은 물 : 스와신사 근처에 있는 쿠즈이 신사의 연못은 마르지 않기로 유명하다. 매년 섣달 그믐날 스와신사에서 쓴 제기를 담그면 다음날 멀리 떨어진 연못에 그 그릇이 발견됐다고 전해진다. 스와 신사 7대 불가사의 중 하나.[9] 토러스(Torus): 쇠시리. 기둥 모서리나 문살의 표면을 모양 있게 하기 위해 모를 접어 두 골이 나게 하는 일.[10] 미사야마(御射山), 스와신사 근방에서 열리는 제사인 어두제(御頭祭)에서는 사슴을 사냥해서 그 머리를 신에게 바쳤다고 한다. 유래는 먼 옛날의 스와신사 신주가 여기서 사냥을 해서였다고. 지금은 사슴의 머리대신 다른것을 바친다고 함.[11] 쿠즈이의 맑은 물 : 스와신사 근처에 있는 쿠즈이 신사의 연못은 마르지 않기로 유명하다. 매년 섣달 그믐날 스와신사에서 쓴 제기를 담그면 다음날 멀리 떨어진 연못에 그 그릇이 발견됐다고 전해진다. 스와 신사 7대 불가사의 중 하나.[12] 토러스(Torus): 쇠시리. 기둥 모서리나 문살의 표면을 모양 있게 하기 위해 모를 접어 두 골이 나게 하는 일.[13] 스와신사에는 매일 3방울 이상의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한다. 스와신사 7대 불가사의중 하나라고 함.[14] 스와신사에는 매일 3방울 이상의 빗방울이 떨어진다고 한다. 스와신사 7대 불가사의중 하나라고 함.[15] 마운틴 오브 페이스 : Mountain of faith. 신앙의 산. 풍신록의 부제.[16] 마운틴 오브 페이스 : Mountain of faith. 신앙의 산. 풍신록의 부제.[17] 水眼은 '스이가'로 읽는 고유명사로 스와대사 전궁에 흐르는 개울을 뜻함.[18] 水眼은 '스이가'로 읽는 고유명사로 스와대사 전궁에 흐르는 개울을 뜻함.[19] 스와신사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두갈래로 갈라진 삼나무가 있다. 하지만 뿌리에서 하나로 합쳐지기 때문에 '인연의 나무'라고 불린다.[20] 스와신사로 올라가는 길목에는 두갈래로 갈라진 삼나무가 있다. 하지만 뿌리에서 하나로 합쳐지기 때문에 '인연의 나무'라고 불린다.[21] 오미와타리(御神渡り) : 겨울에 스와호수가 언 후 스와신사에서 남쪽에 있는 신사까지 얼음이 갈라져 맥을 이루는 현상. 국내에는 '도깨비 강 건너기'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역시.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22] 오미와타리(御神渡り) : 겨울에 스와호수가 언 후 스와신사에서 남쪽에 있는 신사까지 얼음이 갈라져 맥을 이루는 현상. 국내에는 '도깨비 강 건너기'이란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이 역시.7대 불가사의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