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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주말 드라마 야망의 세월 (1990~1991) The Years Of Ambition | ||
방송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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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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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100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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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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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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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
| 연출
| 이종수 → 김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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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나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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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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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내용
6.3 항쟁에 가담해서 단식 투쟁을 하기도 했던 주인공이 운동권에 회의를 느낀 후 건설 회사에 입사해서 세계 각국을 돌면서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이다.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은 박형섭과 같이 일한 건설 노동자가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장면과 뉴스 보도로 그렸다.
3. 출연
3.1. 주요 인물
3.2. 박형섭 일가
- 한달호 : 아역 박건우 역
박형섭의 아들 - 정유석 : 성인 박건우 역
박형섭의 아들 - 유명옥 : 언년이 역
언어장애인 - 매화당 아씨네 침모 - 이혜근 : 정아 역
박형숙의 딸
3.3. 최태환 일가
- 남주희 : 한지숙 역
한지혜의 첫째 여동생 - 소설가
3.4. 장회장 주변
3.5. 오윤희 주변
- 최선자 : 백 할머니(마마님) 역
오윤희의 후견인 - 사업가
3.6. 그외 인물
- 백인철 : 김부장 역
정치인 - 황정아 : 문혜린 역
로비스트 - 강만희
- 최현기
4. 수상
5. 여담
- 해당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서 5년 후인 1995년 이명박은 저서 '신화는 없다'를 발간하고 인지도를 더 높여 그로부터 7년 후인 2002년 32대 서울시장 당선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후로도 유인촌과의 인연은 이어져 유인촌은 이명박 정권에서 문화부 장관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