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야마하/역대 파생형 신디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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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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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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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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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리즈 목록
1.1. V2
1.1.1. TX81Z
1.2. V50
파일:external/playerco.sakura.ne.jp/YAV508904.jpg
1989년 출시.
파생형 주제에 "야마하 최초의 워크스테이션 신디사이저"어? SY77 아니었어?[1]
DX100을 베이스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FM 신디사이저다.[2]
1989년 출시.
DX100을 베이스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FM 신디사이저다.[2]
2. 사용 뮤지션
※ ㄱ-ㅎ/A-Z 순서로 작성
- 릭 웨이크먼(예스(밴드)) - V50
- 코무로 테츠야(TM NETWORK) - 1988~89년 CAROL "A DAY IN A GIRL'S LIFE 1991" 라이브 투어에서 V50을 3대나 사용했다고 한다.
다만 라이브 영상에서는 안 나온다.
[1] 실질적으로는 SY77이긴(똑같이 1989년에 발매) 하다. 왜냐하면 이 모델의 인기와 판매량이 좋지 않은 점도 있고, 일본 내에서는 EOS 때문에 묻히기도 하기도 했고, 그리고 이 모델이 좀 홍보가 덜 되어있다. 사실 (출시 당시 기준) 포지션 상으로도 DX7S와 EOS B200의 중간에 있다보니 상당히 애매한 물건.[2] SY77은 FM주파수와 WM음원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신디사이저이다.[3] 정리하자면 "DX100과 다를 바 없는 소리+내장된 리버브 이펙터가 FM 신디사이저의 특징을 깎아먹음"이라 할 수 있겠다. 근데 그냥 이펙터를 끄거나 사용을 안하게 설정하면 되잖아[4] 정리하자면 "DX100과 다를 바 없는 소리+내장된 리버브 이펙터가 FM 신디사이저의 특징을 깎아먹음"이라 할 수 있겠다. 근데 그냥 이펙터를 끄거나 사용을 안하게 설정하면 되잖아[5] 케이온!의 아키야마 미오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6] 주인 잘못 만나서 발로 걷어 차인 적 있다(…).(3분 56초)[7] 케이온!의 아키야마 미오의 모티브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8] 주인 잘못 만나서 발로 걷어 차인 적 있다(…).(3분 56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