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전, 골 D. 로저와 '금사자' 시키가 신세계에서 접촉을 보고받고 콩 당시 원수의 대장 승진 권유사실상 명령를 무시한 채, '대참모' 츠루의 배에 동승하려다가 '부처님' 센고쿠와 입담벌이는 '주먹' 몽키 D. 가프를 보고 옆에 있던 모몬가와 대화를 나누었다.[1]
정상전쟁 편에서 재등장 하였으며, 츠루가 노장인 것을 감안하여 츠루에게 위험하니 뒤로 물러나있으라고 명령이 아닌 염려를 하며 부탁하지만, 도리어 츠루에게 햇병아리 취급당한다(...). 츠루 문서를 참조하면 알겠지만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일 터다. 일단 당시 원작과 애니 묘사에 의하면 해군 내 예의 바른(?) 인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