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니 프로덕션 창립 멤버 중 한 사람. 주로 노인 역할의 조력자나 악역을 많이 맡지만 미청년 역할도 잘 소화해낼 정도로 연기폭이 상당히 넓다. 특히, 70년대 거대로봇물에서는 오가타 켄이치와 더불어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성우로 선악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였다.
[1] 2기 한정[2]진 하야토의 아버지.[3] 젊은 시절엔 미성연기도 곧잘한 편이라 OVA판 성역 12궁 편에서 젊어진 도코 역을 본인이 아닌 호리우치 켄유가 맡은걸 상당히 아쉬워 했다는 뒷 얘기가 있다.[4] 2기 한정[5]진 하야토의 아버지.[6] 젊은 시절엔 미성연기도 곧잘한 편이라 OVA판 성역 12궁 편에서 젊어진 도코 역을 본인이 아닌 호리우치 켄유가 맡은걸 상당히 아쉬워 했다는 뒷 얘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