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3. 예풍
4. 피로했던 라쿠고 목록
4.1. 고전
사신(死神) : 사내를 연기할 때는 다른 라쿠고에서도 흔히 쓰는 톤을 쓰지만, 사신을 연기할 때는 굉장히 음침하고 음험하다.
토키소바(時そば) : 토키소바에서의 마쿠라가 유명해서 따로 「고로케소바(コロッケそば)」라는 이름이 붙었다.
토키소바(時そば) : 토키소바에서의 마쿠라가 유명해서 따로 「고로케소바(コロッケそば)」라는 이름이 붙었다.
4.2. 신작
밤의 관용구(夜の慣用句) : 과장이 술자리에서 부하직원들[7] 갈구면서 괴롭히는 이야기. 과장이 "좌우명인 뭔가?"라는 말로 부하들을 괴롭히는데, 그 과정에서 말장난이나 일본 속담이 많이 나온다. 오쿠야마의 돌직구로 과장을 화나게 한 부하직원들이 2차를 캬바쿠라로 옮기는데, 과장이 꽤 변태 같은 양반이라 성희롱을 하질 않나, 분위기 깨지게 아가씨들한테 좌우명이 뭐냐고 물어보질 않나, 캬바쿠라의 문제 손님으로 당당히 등극해서 가게 안의 아가씨들이 모두 기피한다. 하지만 쌍둥이 자매인 아가씨 둘이 과장을 접대하러 가는데, 알고 보니 그 둘은 과장의 조카였다.[8] 캬바쿠라에서 자기 조카를 만나 곤란한 이 상황을 과장은 또 관용구로 표현하려고 고민하다가 부하직원에게 "과장님, 이번엔 그게 좌우명(座右の銘)이신가요?" 하는 질문을 듣자, "아니, 좌우의 조카(左右の姪)다." 하고 대답한다.
스미레장 201호(すみれ荘201号) : 본인의 니혼대학 재학 중 오치켄[9] 시절과 오치켄 그 자체에 대한 자학개그가 주 네타인 신작 라쿠고. 동거하고 있는 대학생 커플 중 여자가 모친의 권유로 맞선을 보기 위해 시골에 내려가게 된다.중매인과 맞선 상대가 상당히 노답이긴 했지만 맞선을 보고 나서 다시 상경한 여자가 남자에게 결별을 고한다. 자신은 고향에서 맞선 본 결혼한다면서, 남자는 오치켄이니까 더럽고 싫다며 거절한다.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자신의 라쿠고 카세트를 듣고 어떻게 그게 코콘테이 신쇼(古今亭志ん生)의 화염태고(火炎太鼓)인 걸 어떻게 알았느냐며, 여자도 오치켄이라며 추궁한다. 여자는, 둘이 사랑을 하게 되면 언젠간 부모 양쪽이 오치켄인 아이가 태어난다며, 그러면 그 아이는 선천적인 오치켄이라며 헤어지자 한다. 두 사람은 비록 헤어지지만 같은 때에 같은 라쿠고를 듣자며 이별을 맞이한다. 그리고 며칠 후, 여자는 맞선 상대에게 보고싶어서 전화를 했는데, 마침 맞선 상대는 동아리 홈커밍데이에 가 있었다. 여자가 무슨 동아리를 했었냐고 물어보니까, 알고보니 맞선 상대도 대학 시절에 오치켄을 했었다.
여자의 기량(女の器) : 器는 기량이란 뜻이 될 수도 있고, 그릇이란 뜻도 될 수 있다. 제목은 중의적인 말장난. 대놓고 시모네타로 달리는 라쿠고. 비서과의 사이토 씨를 좋아하는 한 사내가 사이토 씨에게 저와 뇨타이모리를 해주세요라고 고백을 한다. 사이토 씨는 솔직한 게 좋다며 승낙. 그래서 둘이서 료칸에 가서 뇨타이모리를 하는 걸 동료에게 자랑하는데, 마지막에 뇨타이모리를 끝내고 "한 개의 그릇이 된 사이토 씨를... 그릇이 된 사이토 씨를 깨끗하게 닦아서 찬장에 넣었어."로 말장난을 하면서 오치.
오후의 보건실(午後の保健室) : 이건 착각물이다.겨우 5분짜리 주제에 그 짧은 시간동안 관객을 이리저리 갖고 논다 변태 중년남성교사처럼 말하는 사람은 중학교 3학년 학생회장이고, 청년처럼 이야기하는 사람은 사실 교장 선생님이고, 젊은 여자 목소리로 이야기하는 보건 선생님은 사실 환갑.
하와이의 눈(ハワイの雪) : 니가타 현의 산골에 사는에치고의 날치 토메키치 할아버지와 컬럼비아 대학교 니가타분교에 다니는 손녀 메구미가 할아버지의 첫사랑이었던 치에코 씨를 만나러 하와이에 가는 이야기. 인정이야기(人情話)에 속하는 이야기다. 중간에 토메키치와 타카다의 백일홍 세이키치의 병림픽 팔씨름이 볼만하다.
스미레장 201호(すみれ荘201号) : 본인의 니혼대학 재학 중 오치켄[9] 시절과 오치켄 그 자체에 대한 자학개그가 주 네타인 신작 라쿠고. 동거하고 있는 대학생 커플 중 여자가 모친의 권유로 맞선을 보기 위해 시골에 내려가게 된다.
여자의 기량(女の器) : 器는 기량이란 뜻이 될 수도 있고, 그릇이란 뜻도 될 수 있다. 제목은 중의적인 말장난. 대놓고 시모네타로 달리는 라쿠고. 비서과의 사이토 씨를 좋아하는 한 사내가 사이토 씨에게 저와 뇨타이모리를 해주세요라고 고백을 한다. 사이토 씨는 솔직한 게 좋다며 승낙. 그래서 둘이서 료칸에 가서 뇨타이모리를 하는 걸 동료에게 자랑하는데, 마지막에 뇨타이모리를 끝내고 "한 개의 그릇이 된 사이토 씨를... 그릇이 된 사이토 씨를 깨끗하게 닦아서 찬장에 넣었어."로 말장난을 하면서 오치.
오후의 보건실(午後の保健室) : 이건 착각물이다.
하와이의 눈(ハワイの雪) : 니가타 현의 산골에 사는
5. 기타
[1] 그래서 오사카에서 공연할 일이 있으면 한수 배우겠다는 드립을 치기도 한다.[2] 라쿠고가가 무대에 오를 때 깔리는 배경음악[3] 쿙쿙은 일세를 풍미한 아이돌 코이즈미 쿄코의 별명이다. 본인의 별명 쿙쿙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사람으로 붐비는 교차로에서 큰 소리로 쿙쿙이라는 별명을 부르면 '죽여버리고 싶다'라고 한 것은 그래서[4] 흔히들 오치켄(落ち研)으로 줄여 부른다.[5] 야나기야 쿄타로는 고전을 신작처럼 피로하는 사람이다.[6] 본 이야기로 들어가기 앞서서 나오는 잡담[7] 부하 직원들의 성씨인 사이토, 오쿠야마 등은 쿄타로의 사제들의 본명이다.[8] 이름은 피로할 때마다 나오는 대로 붙이는 듯.[9] 라쿠고 연구회[10] 러브 호텔과 터키탕의 합성어다. 모텔출장 성매매를 말하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