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연재 시리즈
2.1. Action Comics Vol. 1
Action Comic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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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ction Comics Vol. 2
3. 단행본
3.1. 뉴 52 이전
3.2. 뉴 52 이후
국내 정발작
- 슈퍼맨-액션 코믹스 Vol. 1: 슈퍼맨과 강철 인간들 (액션 코믹스 Vol. 2 #1-8)
- 슈퍼맨-액션 코믹스 Vol. 2: 방탄 (액션 코믹스 Vol. 2 #9-12, #0, 액션 코믹스 애뉴얼 #1)
- 슈퍼맨-액션 코믹스 Vol. 3: 종말의 날 (액션 코믹스 Vol. 2 #13-18)
- 액션 코믹스 #1000 디럭스 에디션
국내 미정발작
- 하이브리드(Hybrid)
- 무엇이 아래에 있는가(What Lies Beneath)
4. 액션 코믹스에서 첫 등장한 캐릭터들
- 슈퍼맨: #1에서 첫 등장 (1938년 6월)
- 로이스 레인: #1에서 첫 등장 (1938년 6월)
- 지미 올슨: #6에서 첫 등장 (1938년 11월)
- 렉스 루터: #23에서 첫 등장 (1940년 4월)
- 슈퍼걸(카라 조-엘): #252에서 첫 등장 (1959년 5월)
- 메탈로: #252에서 첫 등장 (1959년 5월)
- 이래디케이터: 애뉴얼 #2에서 첫 등장 (1989년 6월)
- 빅슨: #521에서 첫 등장 (1981년 7월)
5. 기타
2010년 2월 22일에 초판이 미국 경매에서 100만 달러에 판매되며 미국 코믹스 최고경매가를 경신하였다. 기존 기록 역시 액션코믹스 초판이고, 당시 경매가는 31만불을 기록.
2011년 11월 30일에 유명한 코믹스 콜렉터인 니콜라스 케이지[3]가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진 초판본이 216만 달러에 판매되었다.[4]
2014년 8월 24일에 C.G.C 등급 9.0 초판본이 경매사이트 eBay에서 320만 달러에 판매돼 미국 코믹스 최고경매가를 경신하였다.[5]
2018년 4월 18일에 미국 코믹스 최초로 이슈 1000를 도달한 코믹스가 되었다.
2011년 11월 30일에 유명한 코믹스 콜렉터인 니콜라스 케이지[3]가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진 초판본이 216만 달러에 판매되었다.[4]
2014년 8월 24일에 C.G.C 등급 9.0 초판본이 경매사이트 eBay에서 320만 달러에 판매돼 미국 코믹스 최고경매가를 경신하였다.[5]
2018년 4월 18일에 미국 코믹스 최초로 이슈 1000를 도달한 코믹스가 되었다.
6. 관련 문서
[1] #905가 아니라 #957부터 시작한 것은 슈퍼맨 80주년인 2018년에 #1000을 선보이기 위해 Vol. 2 동안 연재된 52개의 이슈들을 더했기 때문이다.[2] 국내에 정발된 액션 코믹스 단행본 3권은 모두 이 시기의 작품들이다. 1권은 골든 에이지부터 실버 에이지, 현대까지의 슈퍼맨의 변화를 요약한 내용으로 슈퍼맨 입문에 추전되기도 하지만, 2권부터는 내용이 크게 어려워지기 때문에 호불호가 갈린다.[3] 본인의 예명을 루크 케이지에서 따오거나 아들 이름을 Kal-El로 붙이는 등(...) 여러모로 유명한 코믹스 팬이다.[4] 니콜라스 케이지가 소유하고 있던 것을 도둑맞았다가 다시 발견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다.[5] 300만 달러 이상으로 판매된 유일한 코믹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