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2.1. 한국 등의 경우
액면분할은 실제 증자를 해서 주식 수를 늘리기는 어렵고, 그렇다고 현재의 주가가 너무 높아서 거래가 활발하지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일 때 선택한다. 2000년 SK텔레콤 주가가 500만원에 이르자 액면분할을 선택하여 주가를 1/10로 떨어뜨리고 주식 수를 늘려서 거래를 촉진하기 시작한 이후로 주로 코스닥시장 쪽에서 액면분할이 활발히 일어났다.
일반적으로 액면분할을 결의하면 주가가 오르는 게 보통이었으나, 요즘에는 액면분할로 인한 주식수 증가를 우려하여 주가가 역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기업 가치에는 변동이 없고 주식 수만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무상증자와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주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 액면분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1], 대한민국에서도 IT버블 시절 코스닥시장에 불어닥친 액면분할 광풍에 이어서 유가증권시장 쪽에서도 조금씩 액면분할이 늘어나고 있다. 삼성생명이나 SK텔레콤, 삼성화재, 현대글로비스, NHN, 엔씨소프트[2], 한국타이어 등등이 존재하며, 코스피의 거물인 삼성전자가 2018년 5월 4일 50:1으로 1주당 250만원에서 1주당 5만원의 액면분할을 완료했다.
일반적으로 액면분할을 결의하면 주가가 오르는 게 보통이었으나, 요즘에는 액면분할로 인한 주식수 증가를 우려하여 주가가 역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기업 가치에는 변동이 없고 주식 수만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무상증자와는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주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 액면분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1], 대한민국에서도 IT버블 시절 코스닥시장에 불어닥친 액면분할 광풍에 이어서 유가증권시장 쪽에서도 조금씩 액면분할이 늘어나고 있다. 삼성생명이나 SK텔레콤, 삼성화재, 현대글로비스, NHN, 엔씨소프트[2], 한국타이어 등등이 존재하며, 코스피의 거물인 삼성전자가 2018년 5월 4일 50:1으로 1주당 250만원에서 1주당 5만원의 액면분할을 완료했다.
2.2. 일본의 경우
2.2.1. 기록적인 주식분할을 한 기업들
- 2004년 2월 1일 뉴딜 (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 1000:1
- 2007년 9월 29일 미쓰비시 UFJ 파이낸셜 그룹 (도쿄증권거래소 1부) 1000:1
- 2009년 1월 4일 미즈호 파이낸셜 그룹 (도쿄증권거래소 1부) 1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