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야차왕과 건달파왕과는 어릴 때부터 친구였던 도리천의 주인인 신족 공주였지만 300년 전의 성전 때 북쪽으로 도망치다가 마족에게 잡아먹힌 후 모습을 빼앗긴 후 얼음성에서 모습을 숨기면서 먹잇감을 찾아다녔다. 차원의 결계를 이용해서 거처를 숨기고 다녀서 아무도 위치를 모르고 있다가 야차왕이 붙잡혀서 먹잇감이 될 위기에 처했지만 아수라와 야차왕의 협공으로 부상을 입고 도망치다가 공작에게 살해당한다.[1]
본편에선 이미 고인으로 마족 버전으로만 있다가 번외편에서 잠깐 등장하는데 건달파왕과 술래잡기를 하다가 낚시에 일일이 낚여서 잡히는 다소 백치미 캐릭터.[3]
[1] 애염명왕을 먹어서 아름다움을 손에 넣고 야차왕을 먹어서 영원한 수명을 손에 넣을 계획이었는데 공작의 술법에 얼굴이 녹아내리면서 증발한다.[2] 야차왕도 같이 술래잡기를 했는데 이때 건달파왕은 야차왕을 저먼 스플렉스로 날려버린다.[3] 야차왕도 같이 술래잡기를 했는데 이때 건달파왕은 야차왕을 저먼 스플렉스로 날려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