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7년 8월 15일 애스턴 마틴이 공개한 뱅퀴시 자가토 콜라보레이션 모델이다. 'Zagato'는 이탈리아의 카로체리아인데 이 차는 기본 차량과 Zagato의 뱅퀴시 협업 시리즈의 3번째 모델이다.
파일: aston-martin-vanquis-13_800x0w.jpg
이 차량의 베이스는 뱅퀴시이다. 다만 스피드스터 형태이기에 상부는 기존 밴퀴시와는 다르게 디자인되었다. 스피드 험프의 경우 자가토의 디자인 상징인 '더블 버블'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차체 전체가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졌다. 측면 에어벤트에 자가토라고 쓰여있는 것과 지붕, 그리고 프런트 그릴의 도넛 모양의 주간 주행등도 밴퀴시와는 다른 점이다.
차는 일반적인 뱅퀴시보다 출력이 증강되었으며 영국 버젼은 592마력, 미국 버젼은 580마력[1]을 낸다. 토크는 465 파운드이며 제로백은 3.5초가 나온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애스턴 마틴 고유의 5.9L V12 엔진을 사용하며, 변속기는 뱅퀴시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8단 터치 트로닉 3 자동 변속기를 사용한다. 다만 서스펜션의 경우 새롭게 설계된 어댑티브 댐핑 서스펜션을 사용한다.
파일: aston-martin-vanquis-11_1600x0w.jpg
내부는 일반적인 뱅퀴시보다 더 화려하게 디자인되어있으며 기존 밴퀴시에 사용하지 않는 비스포크 재료들을 조합해 인테리어를 디자인할 수 있다고 한다. 헤드레스트는 자가토를 상징하는 Z가 새겨져있다.
파일: aston-martin-vanquis-13_800x0w.jpg
이 차량의 베이스는 뱅퀴시이다. 다만 스피드스터 형태이기에 상부는 기존 밴퀴시와는 다르게 디자인되었다. 스피드 험프의 경우 자가토의 디자인 상징인 '더블 버블'을 연상시키도록 디자인 되었으며 차체 전체가 카본파이버로 만들어졌다. 측면 에어벤트에 자가토라고 쓰여있는 것과 지붕, 그리고 프런트 그릴의 도넛 모양의 주간 주행등도 밴퀴시와는 다른 점이다.
차는 일반적인 뱅퀴시보다 출력이 증강되었으며 영국 버젼은 592마력, 미국 버젼은 580마력[1]을 낸다. 토크는 465 파운드이며 제로백은 3.5초가 나온다. 기술적인 면에서는 애스턴 마틴 고유의 5.9L V12 엔진을 사용하며, 변속기는 뱅퀴시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8단 터치 트로닉 3 자동 변속기를 사용한다. 다만 서스펜션의 경우 새롭게 설계된 어댑티브 댐핑 서스펜션을 사용한다.
파일: aston-martin-vanquis-11_1600x0w.jpg
내부는 일반적인 뱅퀴시보다 더 화려하게 디자인되어있으며 기존 밴퀴시에 사용하지 않는 비스포크 재료들을 조합해 인테리어를 디자인할 수 있다고 한다. 헤드레스트는 자가토를 상징하는 Z가 새겨져있다.
2. 제작
3. 기타
[1] 왜 미국버젼이 더 낮은 마력을 내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