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츠퍼드 (브리티시 컬럼비아)
Abbotsford | ||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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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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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 141,39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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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375.55km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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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 UC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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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시차
| -17시간/-1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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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 헨리 브라운(Henry Braun) (무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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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민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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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 의원
| 애버츠퍼드 웨스트 선거구: 마이크 드 종(Mike de Jong) (브리티시 컬럼비아 자유당)
애버츠퍼드-미션 선거구: 사이먼 깁슨(Simon Gibson) (브리티시 컬럼비아 자유당) 애버츠퍼드 사우스 선거구: 대릴 플레커스(Darryl Plecas) (무소속) | |
1. 개요
2. 인구
통칭 European Canadian 이 66~7% 정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으로 많은 수가 South Asian 인데 이들은 대부분 인도인으로 인구는 도시 전체의 약 22% 를 차지하고 있다. Aboriginal_원주민_은 약 5,200명 정도 거주하고 있고, 한국인은 약 1,500명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3. 교육
총 46개의 초,중,고등학교가 있다. 애버츠퍼드는 다른 도시들과는 다르게 초등학교 5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4년이라는 시스템을 실시하고 있다. 밴쿠버의 대부분 학교들이 1학년부터 7학년까지 초등학교에 8학년부터 12학년까지 Secondary School로 운영하는 방식과는 차이가 좀 있다. 그 중 4개의 학교가 사립 학교이다.
또한 University of Fraser Valley 본 캠퍼스가 위치해 있는 도시이기도 하며 국제 학생들 역시 상당히 많은 도시이다.
한국에서 이민·유학을 목적으로 선호되는 곳이라 애버츠퍼드 소재의 대다수 초·중·고교엔 한국인 학생 및 한국인 커뮤니티가 존재한다.[2]
또한 University of Fraser Valley 본 캠퍼스가 위치해 있는 도시이기도 하며 국제 학생들 역시 상당히 많은 도시이다.
한국에서 이민·유학을 목적으로 선호되는 곳이라 애버츠퍼드 소재의 대다수 초·중·고교엔 한국인 학생 및 한국인 커뮤니티가 존재한다.[2]
4. 경제
약 62%의 인구가 애버츠퍼드 내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사람들은 미션이나, 칠리왁, 랭리와 써리 같은 도시로 출퇴근을 한다. 애버츠퍼드의 주된 수입은 농업,운송업,제조업 및 소매 이다. 대부분 처음온 한국인들은 인도인 주인이 하는 크렌베리농장체험을 한번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