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GMAN' ADAM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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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프로필
본명
| Stevie Wo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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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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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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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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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 183cm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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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 97kg (213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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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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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무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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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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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경력
| AIWF 노스 아메리칸 태그 팀 챔피언 1회
CWF 미드-아틀란틱 헤비웨이트 챔피언 1회 CWF 미드-아틀란틱 태그팀 챔피언 1회 PWX 태그팀 챔피언 2회 레슬포스 태그팀 챔피언 1회 ROH 월드 식스맨 태그팀 챔피언 1회 PWI 2015년 탑 500위 싱글 레슬러 랭킹 190위 PWI 2018년 탑 500위 싱글 레슬러 랭킹 63위 AEW 더블 오어 나씽 2019 카지노 배틀로얄 우승 AEW 월드 태그팀 챔피언 1회 |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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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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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Cowboy Shit!"
3. 경력
4. 기타
- '교수형 집행인'에, 불릿 클럽의 해결사라는 Badass스러운 별칭을 가지고 있지만, 그의 커리어 전반적인 모습은 그늘에 가려진 2인자, 혹은 호쾌한 카우보이 캐릭터 이미지를 구축해온 경향이 더 짙다. 2인자 컨셉은 불릿 클럽 내전과 G1 클라이맥스 28 PV에서 써먹기도 했으며, AEW에서는 관중들과 소통하며 맥주를 마시는 캐릭터를 구축했다.
- 신일본 스토리라인과는 별도로 북미 무대, 특히 Being the Elite에서는 약을 빤 스토리라인의 주인공으로 여러 차례 활약했다. 2017년 하반기에는 수수께끼의 단체의 앞잡이에게 납치되어 의자에 묶여 눈꺼풀이
어린이용 반창고로고정된 상태에서 강제로 WWE를 시청하는 고초를 겪었다.
- 그를 상징하는 동물은 말. 타이탄트론에서도 말들이 달리는 애니메이션을 넣었고, 그의 디 엘리트 타셔츠에서도 말 얼굴을 볼 수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올 아웃(2019)에서는 진짜로 말을 타고 등장했다. 이 말한테 Hunter Horse Hemsley[30]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리허설을 하고 다니는 등 애착을 가지는 모습을 보여 넷상에서도 화제가 되었지만, 10월 28일 즈음 그 말이 세상을 떠났다고.
5. 둘러보기
2019년 AEW 더블 오어 나씽 카지노 배틀로얄 우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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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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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맨" 애덤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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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올 아웃 메인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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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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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더블 오어 나씽 메인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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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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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 레슬링 옵저버 선정 가장 기량이 발전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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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 스트로우먼
(2017) | →
| 애덤 페이지
(2018) | →
| 랜스 아처
(2019) |
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레슬링 옵저버 선정 올해의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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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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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프로레슬링 옵저버 로고.png레슬링 옵저버 선정 6성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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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 ||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올해의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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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9일 | ||
[1] ROH 등 북미 무대에서 더 자주 쓰인 링네임. '애덤'은 자신의 어린 시절 친구에게서, '페이지'는 레드 제플린의 멤버 지미 페이지에게서 따왔다고 한다.[2]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쓰던 링네임. 활동 초창기 똑같이 ROH 출신인 불릿 클럽의 멤버 애덤 콜과의 구분을 위한 것도 한몫한다.[3] ROH 등 북미 무대에서 더 자주 쓰인 링네임. '애덤'은 자신의 어린 시절 친구에게서, '페이지'는 레드 제플린의 멤버 지미 페이지에게서 따왔다고 한다.[4]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 쓰던 링네임. 활동 초창기 똑같이 ROH 출신인 불릿 클럽의 멤버 애덤 콜과의 구분을 위한 것도 한몫한다.[5] 교수형 집행인. 그를 상징하는 살벌한 별칭으로써, ROH 시절 이름만 붙여졌던 것이 현재는 올가미를 목에 걸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점차 기믹으로 발전했다. 다만 트위너적이고 BadAss한 느낌을 주는 것 외에 기믹에 크게 몰두하는 레슬러는 아니다.[6] 교수형 집행인. 그를 상징하는 살벌한 별칭으로써, ROH 시절 이름만 붙여졌던 것이 현재는 올가미를 목에 걸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점차 기믹으로 발전했다. 다만 트위너적이고 BadAss한 느낌을 주는 것 외에 기믹에 크게 몰두하는 레슬러는 아니다.[7] 매 경기마다 1회 이상씩 중요한 순간이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주요 기술들이다.[8] 크레이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9] 매 경기마다 1회 이상씩 중요한 순간이면 거의 반드시 나오는 주요 기술들이다.[10] 크레이들 툼스톤 파일드라이버.[11] 에이프런에서 탑로프 위를 한바퀴 돌면서 뛰어넘어 링 안의 상대에게 시전하는 슬링샷 래리어트. 과거에는 '아담의 사과'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지금은 거의 시그니처 무브로 더 자주 쓰이는 느낌.[12] 암 트랩 리버스 STO, 즉 암트랩 플랫라이너.[13] 라이트 오브 패서지로도 불렸던 닐링 백 투 벨리 툼스톤 파일드라이버.[14] 에이프런에서 탑로프 위를 한바퀴 돌면서 뛰어넘어 링 안의 상대에게 시전하는 슬링샷 래리어트. 과거에는 '아담의 사과'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지금은 거의 시그니처 무브로 더 자주 쓰이는 느낌.[15] 암 트랩 리버스 STO, 즉 암트랩 플랫라이너.[16] 라이트 오브 패서지로도 불렸던 닐링 백 투 벨리 툼스톤 파일드라이버.[17] 에이프런 운영에서는 문설트를 주축으로 한 하이플라잉 기술을 간간히 섞어 쓰며, 벅샷 래리어트도 덤블링이 포함되어 있다.[18] 에이프런 운영에서는 문설트를 주축으로 한 하이플라잉 기술을 간간히 섞어 쓰며, 벅샷 래리어트도 덤블링이 포함되어 있다.[19] ROH에서 스테이블 '디케이드'로 활동하던 당시의 테마곡.[20]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첫 테마곡.[21] 불릿 클럽 활동 당시의 테마곡. 디 엘리트가 분가하면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22] 현재 사용중인 테마곡. 올 엘리트 레슬링에서도 똑같이 사용하고 있다.[23] ROH에서 스테이블 '디케이드'로 활동하던 당시의 테마곡.[24] 신일본 프로레슬링에서의 첫 테마곡.[25] 불릿 클럽 활동 당시의 테마곡. 디 엘리트가 분가하면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26] 현재 사용중인 테마곡. 올 엘리트 레슬링에서도 똑같이 사용하고 있다.[27] 이 대립은 ALL IN에서 조이 라이언과 이름이 같은 조이 자넬라를 상대하며(...) 그 대단원을 맞았다.[28] 이 대립은 ALL IN에서 조이 라이언과 이름이 같은 조이 자넬라를 상대하며(...) 그 대단원을 맞았다.[29] 프로레슬러 트리플 H의 링네임 헌터 허스트 헴즐리의 패러디다.[30] 프로레슬러 트리플 H의 링네임 헌터 허스트 헴즐리의 패러디다.[★]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1.10 밑줄이 승리자. 다자간 매치의 경우 이름 옆 (O)가 핀폴자, (X)가 피핀폴자.[35] 피핀폴자는 새미 게바라[36] 핀폴자는 케니 오메가[37] 피핀폴자는 새미 게바라[38] 핀폴자는 케니 오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