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일화 신태용의 슛을 막는 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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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알렉산드르 빅토로비치 포드쉬발로프
(Aleksandr Viktorovich Podshivalov / Александр Викторович Подшивалов) |
K리그 등록명
| 샤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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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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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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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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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골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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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97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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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FC 우랄 스베르들롭스크 오블라스트(1980-1983)
아라라트 예레반(1984-1990) 토르페도 모스크바(1991-1993) 하포엘 하이파(1993-1994) 유공 코끼리/부천 SK(1994-1997) 로코모티브 모스크바(1997) 즈베즈다 세르푸호프(1997-1998) Senezh Solnechnogorsk(2008) |
국가대표
| 1경기 2실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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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 톰 톰스크 수석코치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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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는 유공의 주전 골키퍼였으나 K리그의 용병골키퍼 출전 제한에 발목이 잡혀 결국 팀을 떠나고 말았다.
윤정환의 유명한 비매너골 에피소드로 유명하다.
1992-1993 UEFA컵에서 페널티킥 2번을 막아내며 FC 토페도 모스크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이기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