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RB 라이프치히 No. 19 | |
알렉산데르 쇠를로트
(Alexander Sørloth)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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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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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트론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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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9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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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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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쓰는 발
| 왼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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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스트린드하임
로센보르그 BK ( ~2013) |
소속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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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27경기 9골 (노르웨이 / 2016~ )
|
1. 개요
2. 클럽 경력
스트린드하임 IL과 로센보르그 BK 유스팀에 있었으며, 로센보르그 BK에서는 별로 출장을 못하다가 FK 보되/그림트로 임대를 가서 26경기 13골을 기록했다. 이후 FC 흐로닝언으로 이적해 28경기 5골을 기록했으며, FC 미트윌란에서 19경기 10골을 기록했다. 이 활약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소속의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다.
2.1. 크리스탈 팰리스 FC
2.1.1. 트라브존스포르
2.2. RB 라이프치히
한국시각 9월 23일 라이프치히로의 이적이 발표되었다. 이적료는 €20m이고, 계약기간은 2025년까지. 등번호는 19번을 달았다.
황희찬과 마찬가지로 초반에 헤메고 있다. 그러다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5차전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전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1]
하지만 바샥셰히르전 이후로 다시 득점을 올리질 못하고 있다. 20m의 가격치곤 상당히 못해주는중이다....
황희찬과 마찬가지로 초반에 헤메고 있다. 그러다 UEFA 챔피언스 리그 조별리그 5차전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FK전 데뷔골이자 결승골을 넣었다.[1]
하지만 바샥셰히르전 이후로 다시 득점을 올리질 못하고 있다. 20m의 가격치곤 상당히 못해주는중이다....
3. 여담
- 아버지는 1962년생 노르웨이의 스트라이커였던 괴란 쇠를로트이다.
[1] 90분 추가시간이 막 주어졌을 무렵 자비처의 프리킥을 상대팀 키퍼가 펀칭을 했는데 점프하고있던 본인의 머리에 맞고 한끗차이로 크로스바를 맞고 나왔다. 후에 정면으로 중거리슛을 때려서 골키퍼가 한끗차이로 막지 못하며 막판 라스트 미닛 골로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