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이름
| 안툰 매튜 코바치치
Antun Matthew Kovacic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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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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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
신체 조건
| 194cm, 8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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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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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클럽
| 첼시 하이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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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클럽
| 프레스턴 라이온즈 FC (1999~2000)
멜버른 나이츠 FC (2000~2002) 하이델베르크 유나이티드 FC (2002) 멜버른 나이츠 FC (2000~2004) 오클리 캐논스 FC (2005~2006) 멜버른 빅토리 FC (2006~2007) 오클리 캐논스 FC (2007) 리치몬드 SC (2008)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 FC (2008) 울산 현대 (2009) 리치몬드 SC (2010~2011) 처칠 브라더스 SC (2011~2012) 리치몬드 SC (2012) 단데농 시티 SC (2013) 멜버른 나이츠 FC (2014) |
1. 소개
2. 클럽 경력
2.1. K리그 이전
2.2. 울산 현대
당시 울산 현대는 김정남 시절 극강의 빗장수비를 보여주던 시기였는데 김정남이 떠나면서 박동혁은 감바 오사카 이적, 박병규는 군입대를 선택하여 주전 수비진에 크게 구멍이 난 상태였다. 유경렬 말고는 주전급 수비수가 남아나질 않았던 울산은 2009년 K리그와 ACL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안쿼터 제도를 쓰기로 결정했다.
이 때 울산은 당시 ACL 1차전 상대인 뉴캐슬 제츠의 장신 수비수 안툰을 주목하여 영입하였는데 상식적으로 ACL 1차전 상대팀에 선수를 내주는 경우가 있겠는가... 그만큼 기대 받지 못했던 선수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울산이 A리그 통산 9경기 출전이 전부인 안툰에게서 뭘보고 영입을 결정 했는지는 지금까지도 미스테리다.당시 영입 기사에선 안툰이 멜버른에서 42경기를 출전했다고 하는데... 설마 세미프로 출전 경력을 보고 영입한 것은 아니었을까
아니나 다를까 3경기 출장에 선발 경기는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경기가 바로 오랫동안 화자되던 김영광 빡친 경기였다... 여담으로 이날 선발 출전하여 엄청난 활약을 펼쳤던 이동원과 안툰은 사이 좋게 선수 생활 내리막을 걷게 된다(...)
관계자들을 경악하게 만든 이 경기로 인해 안툰은 짐을 싸야만 했다.
이 때 울산은 당시 ACL 1차전 상대인 뉴캐슬 제츠의 장신 수비수 안툰을 주목하여 영입하였는데 상식적으로 ACL 1차전 상대팀에 선수를 내주는 경우가 있겠는가... 그만큼 기대 받지 못했던 선수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울산이 A리그 통산 9경기 출전이 전부인 안툰에게서 뭘보고 영입을 결정 했는지는 지금까지도 미스테리다.
아니나 다를까 3경기 출장에 선발 경기는 딱 한 번 있었는데 그 경기가 바로 오랫동안 화자되던 김영광 빡친 경기였다... 여담으로 이날 선발 출전하여 엄청난 활약을 펼쳤던 이동원과 안툰은 사이 좋게 선수 생활 내리막을 걷게 된다(...)
관계자들을 경악하게 만든 이 경기로 인해 안툰은 짐을 싸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