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안코 덴노(安康 天皇, 안강 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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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호노미코토(穴穂尊)
아나호덴노(穴穂 天皇) | |
아나호(穴穂), 흥(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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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하라노후시미노니시능(营原伏見西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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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 401년 ~ 456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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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 454년 1월 28일 ~ 456년 9월 24일
462년 ~ 477년[2] |
황거
| 이소노카미노아나호노미야(石上穴穂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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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인교 천황 42년(453년) 1월에 인교 천황이 사망하였다. 본래 황태자인 키나시노카루는 친누이 카루노오이라츠메와 밀통했다 하여 군신들이 따르지 않았으며 아나호 황자의 편을 들었다.
이에 키나시노카루 황자는 아나호를 죽이려 했지만 군신들의 잇따른 배반에 의해 모노노베노 오마에노스쿠네의 집에 잠복하게 된다. 아나호의 군사에게 포위되었을 때, 오마네노스쿠네의 조치로 싸움은 피했으며 유배를 간 이후 밀통했던 친누이가 유배지까지 쫓아오자 동반자살했다. 그렇게 아나호 황자는 12월 '오키미(大王)'가 되었다.
454년 할아버지 닌토쿠 덴노의 황자로 자신의 삼촌인 오쿠사카 황자를 주살하고, 그 부인을 황후로 삼았다.
456년 8월 9일, 의붓자식인 마요와 왕에 의해 암살되었다.
사후 스가하라노후시미노니시 능 (营原伏見西睖)에 묻혔다.
이에 키나시노카루 황자는 아나호를 죽이려 했지만 군신들의 잇따른 배반에 의해 모노노베노 오마에노스쿠네의 집에 잠복하게 된다. 아나호의 군사에게 포위되었을 때, 오마네노스쿠네의 조치로 싸움은 피했으며 유배를 간 이후 밀통했던 친누이가 유배지까지 쫓아오자 동반자살했다. 그렇게 아나호 황자는 12월 '오키미(大王)'가 되었다.
454년 할아버지 닌토쿠 덴노의 황자로 자신의 삼촌인 오쿠사카 황자를 주살하고, 그 부인을 황후로 삼았다.
456년 8월 9일, 의붓자식인 마요와 왕에 의해 암살되었다.
사후 스가하라노후시미노니시 능 (营原伏見西睖)에 묻혔다.
3. 기타
와케계가 몰락하고, 26대 케이타이 덴노가 새 왕조를 세울 때까지 상당한 정치적 혼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안코 덴노의 이야기는 당시 오키미 자리를 둔 권력 암투가 얼마나 극심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4. 가계
- 황후 : 나카시 황녀(中磯皇女)[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