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wiz 군복무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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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영
Chi-Young An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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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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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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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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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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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17년 2차 6라운드 (전체 51번,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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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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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20년 현재 kt wiz의 내야수.
2. 경력
2.1. 프로 데뷔 이전
2.2. kt wiz 시절
2.2.1. 2017년
이후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51 57타수 20안타 4타점을 기록하며 실력을 갈고 닦던 중 7월말 박기혁이 부상으로 이탈하고 심우준마저 2군으로 내려가면서 내야수 자리가 비게 되자 7월 27일 1군의 부름을 받게 됐다. 1군 합류 이후로는 경기 중후반 대타와 대수비 출전으로나마 기회를 잡았다.[5]
8월 13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심우준의 대타로 들어선 뒤 팀이 8-3으로 앞서던 8회초 1사에 주자 없는 상황에서 문광은의 3구를 공략해 2루타를 때리며 콜업된 지 18일 만에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어 정현의 적시타 때 홈베이스까지 밟으며 득점에도 성공했다.
8월 17일에는 3루수로 출장하여 강한울의 기습적인 번트를 호수비로 막아내며 수비적인 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후 부상 선수들이 차례로 복귀하며 다시 2군으로 내려갔지만, 갓 데뷔한 고졸 선수들 중에서는 데뷔 첫 해부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즌을 마쳤다.
8월 13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심우준의 대타로 들어선 뒤 팀이 8-3으로 앞서던 8회초 1사에 주자 없는 상황에서 문광은의 3구를 공략해 2루타를 때리며 콜업된 지 18일 만에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이어 정현의 적시타 때 홈베이스까지 밟으며 득점에도 성공했다.
8월 17일에는 3루수로 출장하여 강한울의 기습적인 번트를 호수비로 막아내며 수비적인 면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이후 부상 선수들이 차례로 복귀하며 다시 2군으로 내려갔지만, 갓 데뷔한 고졸 선수들 중에서는 데뷔 첫 해부터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시즌을 마쳤다.
2.2.2. 2018~2019년
두터운 내야 텝스를 뚫지 못하고 2018시즌 0경기, 2019시즌 5경기 출장에 그쳤으며, KBO 홈페이지 등록선수 명단에서 사라진 것으로 보아 군입대한 것으로 추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