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구간 중 서울 요금소, 신갈 분기점과 더불어 명절 도로 교통 상황 정보에서 자주 나오는 단골 손님이다. 볼 때마다 항상 헬게이트가 펼쳐저 있다. 평택제천고속도로 역시 밀릴 때는 남안성IC부터 밀리기 때문에 이 분기점을 시작으로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의 정체가 이어진다고 생각하면 된다.
여기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해서 남이 분기점까지 접근하는 거리와 대소 분기점을 경유해서 가는 거리는 63km / 75km 이다. 천안 분기점 인근에서 상습 정체를 보인다는 것을 감안하면 돌아가도 괜찮은 거리. 느낌으로는 엄청 차이나는 것 같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출도착하는 노선 중 안성을 오가는 고속버스가 이곳을 진출입해 평택제천고속도로로 진출입한다.[4]
인천종합터미널에서 출도착하는 노선 중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노선은 대부분 이 분기점을 통해 진입한다.
[1] 표지판에 음성 방향 안내하는 글귀가 가려진 것을 보니 2002~2007년 사이에 찍힌 사진인 듯 하다.[2] 표지판에 음성 방향 안내하는 글귀가 가려진 것을 보니 2002~2007년 사이에 찍힌 사진인 듯 하다.[3] 하지만 보통은 공도읍과 중앙대학교를 경유하기 때문에 안성 나들목을 통해 진출입한다.[4] 하지만 보통은 공도읍과 중앙대학교를 경유하기 때문에 안성 나들목을 통해 진출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