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서좌복야(尙書佐僕射) 김긍필이 시조로, 그는
원성태후의 조부여서
현종 15년 이 관직에 추증되었다. 사실 이 배경으로는,
여요전쟁으로 인해 현종이 머물렀을 때,
김은부(金殷傅)
[1]가 공주에서 다른 지역의 호족들과 달리 대접을 잘 해줬다. 딸에게 옷을 바치게 하여 그 인연으로 왕비를 맞게 되었고, 최종적으론 세 딸이 모두 현종의 왕후가 되었다.
그러나 세계가 실전되어서 본관의 역사와 기본사항을 알 수 없었고, 결국 후손들은 시중이자 정난공신에 봉된 충익공(忠翊公) 김위(金渭)를 1대조로 정하고 본관 역시
안산시로 했다.
1985년에는 16,472명, 2000년에는 14,975명, 2015년 16,990명으로 인구가 35년째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