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제 안드라데 - 포르투갈의 전 축구선수. FC 포르투와 데포르티보 라 코루냐를 거쳤으며 2002년 한일 월드컵에도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참여했던[3] 유망한 센터백이었지만, 심각한 유리몸이라 유벤투스 FC에서는 2년간 단 4경기만 뛰는 먹튀로 전락하며 제대로 커리어를 마치지 못했다.
[1] 조르제 코스타에 밀려 주전 센터백은 아니었고, 조별리그 3차전 한국전에 교체출장했었다.[2] 실제 이름은 마누엘 알폰소 안드라 오로페사(Manuel Alfonso Andrade Oropeza).[3] 조르제 코스타에 밀려 주전 센터백은 아니었고, 조별리그 3차전 한국전에 교체출장했었다.[4] 실제 이름은 마누엘 알폰소 안드라 오로페사(Manuel Alfonso Andrade Orope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