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SoulMate / 七月與安生 | |
감독
| 증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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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 안나바오베이
칠월과 안생 (七月與安生) |
각본
| 람 윙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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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진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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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 담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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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 포헌명, 징-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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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피터 캄, 유스케 하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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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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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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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J.Q. 픽처스, 위 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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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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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사
| 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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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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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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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관객수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25,1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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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제 53회 금마장영화제 여우주연상 공동 수상작
2016년 개봉한 증국상 감독의 영화.
2. 시놉시스
열셋, 운명처럼 우리의 우정은 시작되었다.
열일곱, 우리에게도 첫사랑이 생겼다.
스물, 어른이 된다는 건 이별을 배우는 것이었다.
스물셋, 널 나보다 사랑할 수 없음에 낙담했다.
스물일곱, 너를 그리워했다.
14년간 함께, 또 엇갈리며 닮아갔던
두 소녀의 애틋하고 찬란한 청춘 이야기!
3. 캐릭터 포스터
4. 등장인물
5. 예고편
6. 평가
미열의 통증이 맴돌던 시간을 위로하다
- 이용철 (★★★★)
여성들의 우정에도 드라마가 있다
- 곽민해 (★★★☆)
이토록 농밀한 마음들을 사랑이 아니라 말할 순 없다. 모든 이의 진정한 첫사랑은 태어나 제일 처음 내가 온 마음을 내어줬던 단짝 친구라 정의해야 옳지 않을까.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는 그 감정선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영화다. 서로를 너무 깊이 아끼기 때문에 되레 상처 주고 아파하며 울고 웃었던 우리의 모든 날들을 향한 찬가. 인상적인 여성 성장영화로 꼽기에도, 희로애락을 두루 잘 갖춘 드라마로 꼽기에도 손색없다
- 이은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