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광복은 철학자이자
중동고등학교의 철학 교사이다. 현대고등학교를 졸업해, 서강대 철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96년 부터 현재까지 중동고에 재직 중이시다. 중동고 입학 설명회 시즌에 항상 마이크를 잡으셔서 현란하신 말솜씨로 신입생들을 현혹(?)시킨다.
한 신입생 왈: 저 아저씨 때문에 여기 왔어... [1]저명한 철학교사라 그런지 각종 언론들과의 인터뷰를 굉장히 많이 하시는 편이다.
[2] 탈모다.. 2019년에는 고교 독서평설에 현자들의 식사법을, 2020년부터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현대철학을 연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