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공사에 착수했으며 2003년 개장했다. 이후 월드컵 개최를 위해 2016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0년에 보수[1]를 실시했다. 그 결과 좌석은 40,740석으로 늘어났으며 '미디어 파사드'[2]가 설치되었으며 잔디가 새롭게 깔렸다. 이후 카타르의 국경일인 2020년 12월 18일 보수가 끝나며 월드컵을 맞이할 준비를 완료했다.
[1] 원래 경기장의 부품을 이용해 사실상 경기장을 신축했다.[2]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