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Borismindre.jpgAffenpinscher
얼굴이
원숭이를 닮은 견종으로
독일 원산의 소형견이다. 17세기에
뮌헨에서
쥐,
토끼,
여우 등을 잡거나 애완용으로 길러졌으며
한국에서는 보기 힘들고 그 대신 이 개의 개량종인
미니어처 슈나우저가 더 잘 알려져 있다.
털 색은 회색이나 갈색도 있지만 대부분 검은색이며 크기는 키 23~30cm에 무게 3~4kg 정도다.
아파트에서 키우기 적당하지만 가끔씩
산책을 시켜주는 것이 좋다. 수명은 10~14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