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20160323_277/1458704488725dtwj3_JPEG/bandicam_2016-03-23_12-41-16-903.jpg
오버워치의 등장인물.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 아나운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게임 안에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목소리다. 튜토리얼 스폰 지점 우측에 있는 노트북에 상징마크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버워치의 등장인물.
오버워치 게임 내에서 아나운서 역할을 맡고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게임 안에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목소리다. 튜토리얼 스폰 지점 우측에 있는 노트북에 상징마크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2. 행적
2.1. 소집
2.2. 단편 만화 〈성찰〉
3. 기타
- 팬들 사이에서는 소집 트레일러에서 윈스턴과 아웅다웅하면서도 윈스턴이 소중하게 대하는 걸 보고 가끔 인공지능 여친 드립을 친다.
파일:external/www.pcgamesn.com/athena%20overwatch%20omnic.jpg - 오버워치 공식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사진에 아테나 마크가 그려진 옴닉이 등장하는데 이를 통해 추후에 아테나가 영웅으로 추가될 수도 있다는 추측이 있었다. 해당 옴닉에 대한 정보가 2017년 블리즈컨에서도 공개되어[11] 추후 추가된다면 지원가 가능성이 높아 추가되었으면 하는 캐릭터에 언제나 포함되어있었는데 2018 블리즈컨에서 공개된 단편 애니메이션 "재회"에 해당 디자인과 유사한 여성 옴닉이 등장했고, 아테나로 여겨졌지만, 제프 카플란의 발언으로 새로운 캐릭터 "에코"로 밝혀졌다.[13] 맥크리와의 대화를 통해 전 오버워치 요원인 것으로 보이며, 제프 카플란은 앞으로 추가할 캐릭터 6명분의 출시 계획이 끝났고, 그 중에 에코가 속한다고 한다. 그리고 그 에코가 3월 19일 출시되었다
- 1.26 PTR에서 동시처치 알림 목소리가 재녹음 되었다.[17]
- 배경이 어느 정도는 알려진 다른 NPC들과 다르게 오버워치에서 사용되는 AI라는 것 이외에는 배경 설정이 4년 동안 거의 밝혀지지 않은 특이한 캐릭터인데, 인간에 가까운 감정 묘사를 하는 옴닉들과 달리 우리가 흔히 아는 AI처럼 감정 묘사가 거의 없고 무덤덤한 말투로 딱 할 말만 하는 모습만 보이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아마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부관 같은 양산형 AI일 가능성이 높다.
[1] 인공지능이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성별이 없다.[2] 인공지능이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성별이 없다.[3] 해킹 당하면서도 윈스턴에게 필사적으로 요원들의 데이터가 추출당하고 있다고 알려준다.[4] 블리즈컨 2017에서 공개된 타이탄 원화에 따르면, 해당 캐릭터의 이름은 아이리스(Iris)이고 스킬은 입자빔(Particle Beam), 속도 증폭(Speed Boost), 방패(Shield)였다고 한다.[5] 다만 연관이 있다면 둘 다 미나 랴오 박사가 제작했다는 정도.[6] 제프 카플란의 인터뷰에 의하면 에코는 처음부터 아테나와 연관이 없던 별개의 캐릭터라고 한다.[5] 당시 공식 트레일러에서 나온 디자인은 너무 하얗다 생각해 아테나 로고를 집어 넣었다고 한다.[7] 목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면 같은 성우다보니 스타2 예언자의 목소리를 듣는 느낌이다.[8] 전장 아나운서 역할은 카티야 볼스카야가 담당.[9] 결국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전설급 아나운서로 등장했다![10] 기존의 밋밋한 목소리에서 영미판처럼 처지수에따라 격렬하게 말하는 투로 바뀌었다. 다만 기존의 밋밋한 목소리가 오히려 AI에 가깝다는 느낌을 줬기때문에 몇몇 유저는 어색하다고 한다.[11] 블리즈컨 2017에서 공개된 타이탄 원화에 따르면, 해당 캐릭터의 이름은 아이리스(Iris)이고 스킬은 입자빔(Particle Beam), 속도 증폭(Speed Boost), 방패(Shield)였다고 한다.[12] 다만 연관이 있다면 둘 다 미나 랴오 박사가 제작했다는 정도.[13] 제프 카플란의 인터뷰에 의하면 에코는 처음부터 아테나와 연관이 없던 별개의 캐릭터라고 한다.[12] 당시 공식 트레일러에서 나온 디자인은 너무 하얗다 생각해 아테나 로고를 집어 넣었다고 한다.[14] 목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면 같은 성우다보니 스타2 예언자의 목소리를 듣는 느낌이다.[15] 전장 아나운서 역할은 카티야 볼스카야가 담당.[16] 결국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에 전설급 아나운서로 등장했다![17] 기존의 밋밋한 목소리에서 영미판처럼 처지수에따라 격렬하게 말하는 투로 바뀌었다. 다만 기존의 밋밋한 목소리가 오히려 AI에 가깝다는 느낌을 줬기때문에 몇몇 유저는 어색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