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종
2. 수색
신사 주변을 가족들이 찾아봤지만 노리코는 온데간데없었다. 결국 경찰에 신고하여 10일 간에 걸쳐 100명이 신사 일대에 투입되었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 산이긴 했으나 신사 주변에 절벽도 없고 길도 잘 포장되어 헤맬 만한 곳이 아니었다. 게다가 골든 위크였기 때문에 날씨가 궂었어도 사람들이 많이 놀러왔던 상태였다.
3. 영상
노리코가 사라진 지 7개월 후, 방송국을 통해 사건 당일 신사에 놀러왔던 사람이 촬영했던 테이프가 배달됐다. 영상에는 노리코로 보이는 여성이 누군가에게 우산을 받쳐주는 듯이 보이는 모습이 찍혀있었다. 그러나 결정적 단서는 되지 못하고 실종 10년이 지난 2008년에 실종이 확정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