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같이 찾자? 세츠나가 잃어버린 것을.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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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 2016년 4월 28일 (PC)
2017년 2월 23일 (PS Vita) 2018년 6월 28일 (PS4)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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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 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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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 쿠츄 요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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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안제 히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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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찰나와 영원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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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 PC, PS Vita, P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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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
오프닝 영상. 제목은 Traveler's tale, 가수는 Riya, 작사는 시나리오 담당인 고오, 작곡에는 엘레멘츠 가든의 후지타 쥰페이가 담당했다.
1. 개요
2. 발매 현황
- 2018년 8월 27일, 애니메이션 기념으로 킥스타터 및 중국의 쫑초에서 펀딩을 시작하였다. 지원 가능한 금액대는 1달러에서 3000달러까지로 기본적으로 스팀판 코드를 포함하고 있다. 200달러 이상의 펀딩 아이템에는 블루레이 전권이 포함이 되며 린네 테피스트리와 세츠나의 T셔츠 또한 동봉된다. 여기에 피지컬 카피는 일반판에서 애니화 기념판으로 대체된다. 1500달러 지원자 에게는 성우사인이 새겨진 대본집을 추가로 증정하고 3000달러 지원자에게는 메인일러스트레이터 공중정원의 친필 사인 및 후원자가 원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색지가 포함된다. 총 8만 달러 초과시 영어판 아트북이 포함이 되고, 15만달러를 달성할 시 PS4 영어판 포팅이 된다고 한다. 중국의 경우는 블루레이가 포함되지 않으며 대신 게임의 중문화 및 아트 캔버스가 포함이된다. 중국쪽에서 말하길 약 15만달러가 펀딩 될 경우 후속작 개발에 들어간다고 한다. 링크
- 2021년 4월 8일, Nintendo Switch로 발매된다고 한다.트위터, 사이트. 다만, 여태까지 나왔던 것과 같이 일본어와 영어만 대응을 하고, 한국어 대응은 안 한다고 한다. 판매역시 한국 쇼핑몰에서 판매를 해줄 진 미지수. 그리고 2021년 2월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스위치 버전 오프닝이 공개 되었다. 다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비공개 처리가 되었고, 2월 24일, 비공개 처리가 된 영상이랑 같은 내용의 스위치 버전 오프닝이 다시 올라왔다. 스위치 버전이라고 해도 사실상 앞부분에 닌텐도 스위치 인트로가 뜰 뿐이고, 그 외에는 전부 여태까지 나왔던 오프닝과 같다. 가격은 현지에서 약 5900엔 ~ 6200엔[3]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3. 시놉시스
여행을 떠나자. 나를 죽이는 여행을.
본토에서 멀리 떨어진 남쪽 섬 우라시마. 그 곳은 광활한 자연에 둘러싸인 낙원. "언제까지고 이런 시간이 계속되면 좋을텐데..." 그러나 복잡한 과거를 겪은 이 섬은 역사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있다. 섬의 풍토병으로 인해 본토와 불화, 방치되어서 폐허로 변한 해상 역 5년 전, 우라시마 유력 세 가문을 덮친 세 가지 사건, 아이들 사이에서 비밀스럽게 전해지는 행방불명의 소문. 그리고 섬에 남겨진 오래된 전승. "얘기할게요. 이 섬에 전해지는, 비련의 이야기를 " 섬을 구하는 것은, 세 가문에 속한 3명의 소녀들. 그러나 그녀들에게는 아직도 섬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없다. "이 섬은 이제 끝장이야. 구원 받을 수 없어" 그런 섬에 한 청년이 왔다. "……지금은 무슨 년도지?" 미래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그 청년은 섬의 악습 따위 엿이나 먹으라 하고, 미래를 바꾸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한다. "기다렸지, 내가 왔으니까 이젠 괜찮아!" 하지만 그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과연 3명의 소녀들과, 이 섬과, 세상을, 그가 어떻게 바꿀 것인가. |
4. 등장인물
5. 평가
호화 성우진의 열연과 코믹한 일상묘사, 절묘한 복선회수로 몰입도가 상당하다. 특히 진엔딩에서 밝혀지는 진실은 플레이어의 뒤통수를 후려치는 엄청난 반전. 클리어 이후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 해보면 그냥 지나쳤거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소소한 재미와 가슴아픔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그 트루 루트가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이해하기 난해한 설정과 더불어 엔딩까지 애매모호하게 끝나버렸기 때문. 결국 인과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등장인물들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무엇하나 명확하지 않다. 특히 메인 히로인을 포함한 히로인 전원의 완전한 나가리화(...)는 해피엔딩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겐 충격과 공포. 기대하며 진행하던 플레이어 입장에선 벙찔수 밖에 없는 셈. 그래서 그런지 여러 커뮤니티에서 유추와 분석이 이루어졌다.
또한 대부분의 반전이 이전에 복선을 충실히 깔아둔 다음 회수하며 뒤집는 식이 아니라, 기존의 흐름과 전개를 100% 완전히 뒤집어 엎는 식의 구조라 반전이 일어나면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독자를 허탈하게 만든다. 그 반전이 나오기 전까지 애써 읽고 이해한게 완전히 소용없는게 되어버리고 새 내용을 받아들여야 하는게 되기 때문. 이런 반전이 중반부 이후부터 끝날때까지 밑도끝도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나중가면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몰라도 지금 이것도 어차피 뒤집히겠구나 하는 식의 뻔한 해탈이 일어난다. 구조상 호불호가 명확히 갈라질 수밖에 없다.
작품의 흐름 전개 뿐만 아니라 서술 방식에서도 또한 문제가 되었는데, '기존의 흐름을 완전히 엎는 방식' 의 전개에 더불어 상당히 노골적이고 빈번한 서술 트릭을 사용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상당한 혼란을 유발한다. 가령 작품 내내 중요한 단서가 될 거 같은 내용이 나오면서 서술이 해당 단서를 위주로 전개를 하다가, 갑자기 어떠한 계기에 의해 뜬금없이 나가리 되고 전혀 다른 곳으로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며 이야기가 연장되는 방식. 문제는 이 서술 방식이 한 두번만 나오는게 아니다. 특히나 모 히로인 루트를 진행하면 맥거핀과 단서를 구분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작품이 끌고가는 소재들이 수습 불가능할 정도로 무거워 진다. 깔아둔 밑밥이 알고보니 맥거핀이었다던가, 과거의 있던 사건은 사실 기억 상실에 의한 서술 트릭이었다던가 하는 식의 흐름이 수없이 많고 번번하기에, 흐름이 상당히 난해해지고 이야기 전달이 제 3자를 통해야만 완전히 이해가 되는 방식이 되어버렸다.
다만 비주얼 노벨 계통에서 통용되는 전통적인 시간여행 서술의 틀에서 벗어나 독특한 색을 입히려고 한 시도 자체는 의의가 있는 작품. 위에서 서술된 작품의 특징 때문에 눈치 까기가 더럽게 어려워서 그렇지(...) 수없는 복선과 서술 트릭은 이 세계관 하나를 알려주기 위해 사용되었는데, 이 장치를 이해했을 때는 기존과 다른 독특한 감상을 느낄 수 있다.
그래도 애니화를 염두해두고 만들어진 작품이니 애니에서의 스토리 보강이나 후속작을 기대해 볼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 트루 루트가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 이해하기 난해한 설정과 더불어 엔딩까지 애매모호하게 끝나버렸기 때문. 결국 인과관계가 어떻게 되는지, 등장인물들은 어떤 결말을 맞았는지 무엇하나 명확하지 않다. 특히 메인 히로인을 포함한 히로인 전원의 완전한 나가리화(...)는 해피엔딩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겐 충격과 공포. 기대하며 진행하던 플레이어 입장에선 벙찔수 밖에 없는 셈. 그래서 그런지 여러 커뮤니티에서 유추와 분석이 이루어졌다.
또한 대부분의 반전이 이전에 복선을 충실히 깔아둔 다음 회수하며 뒤집는 식이 아니라, 기존의 흐름과 전개를 100% 완전히 뒤집어 엎는 식의 구조라 반전이 일어나면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독자를 허탈하게 만든다. 그 반전이 나오기 전까지 애써 읽고 이해한게 완전히 소용없는게 되어버리고 새 내용을 받아들여야 하는게 되기 때문. 이런 반전이 중반부 이후부터 끝날때까지 밑도끝도없이 일어나기 때문에, 나중가면 앞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몰라도 지금 이것도 어차피 뒤집히겠구나 하는 식의 뻔한 해탈이 일어난다. 구조상 호불호가 명확히 갈라질 수밖에 없다.
작품의 흐름 전개 뿐만 아니라 서술 방식에서도 또한 문제가 되었는데, '기존의 흐름을 완전히 엎는 방식' 의 전개에 더불어 상당히 노골적이고 빈번한 서술 트릭을 사용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에게 상당한 혼란을 유발한다. 가령 작품 내내 중요한 단서가 될 거 같은 내용이 나오면서 서술이 해당 단서를 위주로 전개를 하다가, 갑자기 어떠한 계기에 의해 뜬금없이 나가리 되고 전혀 다른 곳으로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지며 이야기가 연장되는 방식. 문제는 이 서술 방식이 한 두번만 나오는게 아니다. 특히나 모 히로인 루트를 진행하면 맥거핀과 단서를 구분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작품이 끌고가는 소재들이 수습 불가능할 정도로 무거워 진다. 깔아둔 밑밥이 알고보니 맥거핀이었다던가, 과거의 있던 사건은 사실 기억 상실에 의한 서술 트릭이었다던가 하는 식의 흐름이 수없이 많고 번번하기에, 흐름이 상당히 난해해지고 이야기 전달이 제 3자를 통해야만 완전히 이해가 되는 방식이 되어버렸다.
다만 비주얼 노벨 계통에서 통용되는 전통적인 시간여행 서술의 틀에서 벗어나 독특한 색을 입히려고 한 시도 자체는 의의가 있는 작품. 위에서 서술된 작품의 특징 때문에 눈치 까기가 더럽게 어려워서 그렇지(...) 수없는 복선과 서술 트릭은 이 세계관 하나를 알려주기 위해 사용되었는데, 이 장치를 이해했을 때는 기존과 다른 독특한 감상을 느낄 수 있다.
그래도 애니화를 염두해두고 만들어진 작품이니 애니에서의 스토리 보강이나 후속작을 기대해 볼 수 있을것이다.
5.1. 시나리오의 해석
미연시 갤러리의 추측글(성인인증 필요, 스포일러 주의)
본편 외에 특장판 등의 소설, 설정집에서 보강된 내용이 있다.
BD 특전 애프터스토리인 Re: 내용 1 2 3 4
애니화 특장판 설정집의 소설 내용
여담이지만 룬 로오드와 같은 일부 순환형 루프세계관 에로게를 플레이한 게이머들에게는 세계관이나 시간 흐름의 이해가 쉬울 것이다.[4]
본편 외에 특장판 등의 소설, 설정집에서 보강된 내용이 있다.
BD 특전 애프터스토리인 Re: 내용 1 2 3 4
애니화 특장판 설정집의 소설 내용
여담이지만 룬 로오드와 같은 일부 순환형 루프세계관 에로게를 플레이한 게이머들에게는 세계관이나 시간 흐름의 이해가 쉬울 것이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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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추가적인 가능성
드러난 복선들을 따라서 약간의 상상력을 가미하면 아래와 같은 해석을 추가할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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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네와 린네의 관계(스포일러 주의)─사실 린네와 린네(미래)의 관계는 단순한 모녀관계가 아니다. 이와 관련해서 작중에서 매우 강하게 연출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여름편의 클라이막스에서 린네가 세츠나를 위해 희생할때 말하는 대사이다. "꼭 만나러 와줘야해. 다시 태어나서 기다릴테니까" ("生まれ変わって、待ってるからー") 이 대사는 애니메이션판 홈페이지 및 홍보용 포스터등 여러가지 매체에서 몇번이고 강조되는 작중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대사이며, 린네와 린네(미래)의 관계를 제작자의 입장에서 강력하게 주장하는 대사이다. 섬의 오래된 전설에서도 린네는 죽고나서 언젠가 멀고먼 미래에 반드시 다시 태어나 세츠나와 만나게 된다고 작중에서 질릴 정도로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다. 외모는 물론이고 말투라던지 습관또한 둘은 유사한 수준을 넘어서 동일인물이나 마찬가지로 묘사된다.(특히나 모자에 집착하는 점이라던지.) 게다가 린네(미래)가 태어날때 그녀의 어머니가 신들린듯이 "이 아이는 위대한 성인(=과거의 린네)의 환생"이라고 주장을 했기에 이러저러한 정황상으로 볼때, 비록 린네(미래) 본인은 조금도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린네(미래)는 린네의 환생이 맞다고 볼 수밖에 없다.[7][8] 작품 후반에 드러나는바 결국에 다시 태어난 린네(미래)는 동면장치를 타고 과거로 돌아가서 딸인 린네를 낳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의 환생이 과거의 자신을 낳게되는 안타까운 타임 패러독스에 빠지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린네와 린네(미래)는 비록 모녀관계지만 같은 인물(동격)이다. 세츠나의 입장으로는 두명 다 자신이 구해기로 맹세한 똑같은 린네이다. 그는 한쪽만 구하는 불완전한 구원을 포기하고 둘다 한번에 구해내는 불가능에 가까운 가능성을 찾아서 같은 시간을 영원히 반복하게 된다. |
6. 오프닝 / 엔딩
6.1. 오프닝곡
제목: Traveler's tale
노래: Riya
작사: 고오
작곡: 藤田淳平
灼けた浜辺 消えゆく足跡
무더운 해변, 사라지는 발자국 幼い潮風 薫る 刹那 어린 바닷바람의 향기가 풍기는 찰나 解れた絆を一人握り締め 풀려진 인연을 혼자서 손에 쥐고 幾千の夜と朝を数えた 수많은 밤과 아침을 헤아렸어 また出会えたならもう放さない 다시 만난다면 더 이상 놓치지 않아 命の鐘 いま 高鳴る 생명의 종이 지금 울리네 光の速さで跳べ 未来まで! 빛의 속도로 뛰어올라 미래까지로! 明日も君と二人なら Shining sunlight 내일도 너와 함께라면 Shining sunlight もう一度笑える日が 다시 웃을 수 있는날이 来たって言うよ 온다고 말하곤 해 いつも いつも信じてる 언제나 언제나 믿고 있어 きっと会いに来て 꼭 만나러 와줘 溶ける吐息 白化粧の空 녹아버린 한숨, 하얗게 화장된 하늘 幼い眼差し 回る 輪廻 어린 눈빛이 맴도는 윤회 砕けた願いを二人追い掛けて 으스러진 소원을 두 사람은 쫒아가, 幾万の命 散らし続けた 수만의 목숨을 계속해 흩뜨려 놓았어 もし疲れたならもういいんだよ 혹시 지쳤다면 그만두어도 좋아 小さな鐘 ほら 作ろう 작은 종을, 자, 같이 만들자 ごめんね……君の気持ち 미안해……너의 마음을 わかる、けど 알고 있어, 하지만 今夜も聞かせてほしいな? Tell me your tale 오늘밤도 들려줬으면해 Tell me your tale もう一度やり直して 다시 한번 시작해서 来たっていいよ 와줘도 좋으니까 いつも いつまでも待つよ 언제나 언제까지나 기다릴께 光の速さで跳べ 彼方まで! 빛의 속도로 뛰어올라 저너머로! 今夜も明日も明後日も Show me your tale 오늘밤도 내일도 모레도 Show me your tale ごめんね……君の未来、 미안……너의 미래를 もらっていいの? 받아가도 괜찮겠니? どうか どうか幸せで 부디 부디 행복으로 いっぱいにしてね 가득하게 채워줘 |
6.2. 엔딩곡
제목: プレゼント
노래: 茶太
작사: ごぉ
작곡: 藤間仁
君の横顔見上げられないよ
너의 옆 얼굴을 쳐다볼 수 없어 どうして? 어째서일까? 恋をしたのは何時(いつ)から 사랑을 한 것은 몇시(언제)부터지? 突然の雨、同じ屋根の下偶然 갑작스런 비, 같은 지붕 아래 우연 いつまでもこのままでいたい 언제까지나 이대로 있고 싶은걸 鉢合わせ逃げた日も 마주치지 못한 날도 声聞けない日も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날도 振り返れば今は宝石みたい 되돌아보면 지금은 보석 같아 キラキラキラキラ 반짝 반짝 반짝 반짝 嘘だらけの言葉はね 거짓말 투성이의 말은 君への照れ隠し 너에 대한 쑥스러움이야 もう少しあと少し近づけたら 좀 더 앞으로, 조금 가까워지면 我が儘な私だけど 제멋대로 구는 이런 나지만 願い叶うのなら 소원을 이룬다면 君だけのとびきりの 너만의 특별한 お姫様になるね 공주님이 될게 君の名前を上手く呼べないよ 너의 이름을 잘 부를 수 없어 どうして? 어째서일까? 昨日までとは違うの 어제까지와는 다른걸 鏡に映る寝ぼけた顔の女の子 거울에 비치는 졸린 얼굴의 여자아이 言えないよ…好きだよだなんて… 말할 수 없는걸... 좋아한다고... 食べ掛けのかき氷 먹다 남은 빙수 着損ねた水着 빛바랜 수영복 大丈夫何度も 괜찮아 몇번이고 季節は巡る 계절은 돌고돌아 ぐるぐるぐるぐる 빙글 빙글 빙글 빙글 傷だらけの心はね 상처 투성이의 마음은 君を思う証 너를 생각한 증거인걸 何度でも何度でも 몇번이라도 몇번이라도 恋をするの 사랑을 할게 嘘だらけの言葉はね 거짓말 투성이의 말은 君への照れ隠し 너에 대한 쑥스러움인걸 本当の気持ちだけ 진심어린 마음만을 届けたいよ 전하고 싶어 棘だらけの花だけど 가시 투성이의 꽃이지만 許してくれるなら 용서해준다면 きみだけに初めての 너에게만, 나의 첫 花束をあげるよ 꽃다발을 줄게 |
제목: きみがいた
노래: eufonius
작사: ごぉ
작곡: 菊地創
聞こえる? 鼓動
들리니? 고동 覚えてる? 約束 기억하니? 약속 いつも笑ってたね 항상 웃었었지 たまに喧嘩もした 가끔 싸움도 했어 朝を諦めて 時計止めても 아침을 포기하고 시계를 멈춰도 瞼開けた時 ここできみが待っていた 눈을 떴을 때 여기서 네가 기다리고 있었어 響け終わらない唄 まだ旅の途中 울려라 끝나지 않는 노래 아직 여행 도중 永遠をあげる あの日見た未来は きみのもの 영원을 줄게 그 날 본 미래는 너의 것 守っていくと この海に誓った 지키겠다고 이 바다에 맹세했어 眠れない夜に すこし泣いたりした 잠 못 드는 밤에 살짝 울기도 했어 伏せた言の葉も 秘めた想いも 감춘 말도 숨긴 마음도 瞳合った時 君が気付いてくれた 눈 마주친 때 네가 깨달아주었어 届け果てる事なき夢 時の彼方 닿아라, 끝 없는 꿈 시간의 저편 祝福を 命運ぶ舟 未来のその先へ 축복을, 생명을 나른 배 미래 그 너머로 きみは宝物 さよならどうか... 너는 보물 잘 있어 부디... 強く 気高く 生きて 강하게 고귀하게 살아줘 進め標《しるべ》なき道 いざ 旅人たち 나아가, 도표 없는 길 자 여행자들아 ありがとう 光くれたきみ 幸せくれた君 고마워, 빛을 준 너 행복하게 해 준 너 永久《とわ》に 常しえに 未来と共にあれ 영원히 계속 미래와 함께 하길 |
7. 애니메이션
8. 여담
바깥 세계에서 고립된 일본의 외딴섬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정작 히로인들의 이름은 오하라, 카렌[9], 사라 등 어느 정도 서구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스포일러]
프론트 윙의 지난작이 강렬한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프론트윙 이미지가 바닥을 쳤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회복시킬지 관건. 전작은 일본에서도 호불호가 갈렸다고[11] 다만 상술했듯이 이번 작은 전연령 게임이며, 성우진이 화려해서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상당히 주목을 받았던 게임이다.
시나리오 작가인 고오가 담당한 동인겜 히마와리 및 단편소설 SILENT WORLD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나오는 본토가 바로 히마와리와 SILENT WORLD의 배경인 미야우라이며, 몇몇 캐릭터들은 직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한다. 작품 내 시간대 순서로는 ISLAND(1999년) - SILENT WORLD(2015년) - 히마와리(2050년) 순.
프론트 윙의 지난작이 강렬한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에 한국에서 프론트윙 이미지가 바닥을 쳤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회복시킬지 관건. 전작은 일본에서도 호불호가 갈렸다고[11] 다만 상술했듯이 이번 작은 전연령 게임이며, 성우진이 화려해서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상당히 주목을 받았던 게임이다.
시나리오 작가인 고오가 담당한 동인겜 히마와리 및 단편소설 SILENT WORLD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나오는 본토가 바로 히마와리와 SILENT WORLD의 배경인 미야우라이며, 몇몇 캐릭터들은 직간접적으로 언급이 되기도 한다. 작품 내 시간대 순서로는 ISLAND(1999년) - SILENT WORLD(2015년) - 히마와리(2050년) 순.
[1] 프론트윙은 이 게임을 발매하기 전까지 에로게를 자주 발매했었다.[2] 부가세 포함.[3] 부가세 포함.[4] 뿐만 아니라 서브컬쳐 창작물 중 영겁회귀마냥 우주의 시작과 끝에 걸친 시간의 흐름 자체를 루프 형태로 설정하는 이야기들은 이외에도 상당히 많이 있다. TVA 기준으로 치면 바로 전분기 애니 중에서도 똑같은 성우가 참여한 작품이 있다[5] 그렇지 않다면 작중에 반복돼서 묘사되는 수많은 암시들이 전부 허탕이 된다. 작중의 인물은 린네 외에도 모든 히로인과 몇몇 인물들이 미래와 현재에서 대응되는 인물끼리 엄청나게 유사한 성격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6] 다만 네버 아일랜드의 린네(미래)는 아일랜드의 린네와 동일인이 아니고 아일랜드에서 익사한 린네는 세계가 루프를 한 바퀴 돈 후인 더 먼 미래의 아일랜드 시점의 린네로 환생했을 수도 있다.[7] 그렇지 않다면 작중에 반복돼서 묘사되는 수많은 암시들이 전부 허탕이 된다. 작중의 인물은 린네 외에도 모든 히로인과 몇몇 인물들이 미래와 현재에서 대응되는 인물끼리 엄청나게 유사한 성격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8] 다만 네버 아일랜드의 린네(미래)는 아일랜드의 린네와 동일인이 아니고 아일랜드에서 익사한 린네는 세계가 루프를 한 바퀴 돈 후인 더 먼 미래의 아일랜드 시점의 린네로 환생했을 수도 있다.[9] 작중에서도 대놓고 외국 이름같다고 언급하는 장면이 있다.[스포일러] 세 히로인의 이름은 작중에서 전승되는 이야기의 인물에서 따와서 지어졌는데, 이 이야기의 실제 배경인 미래 시점엔 서양식의 이름을 사용하니 서양식이든 일본식이든 어울리는 이름이 사용된 듯하다. 미래 시점에서의 이름도 성인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것이니 정확한 선후 관계는 알 수 없지만..[11] 좌익 계열의 네티즌은 바카게라고 평하고 우익계열은 카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