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1893년 창업한 아이치 시계공업의 항공기 제작부분이었다. 창사 당시엔 아이치 시계제조 합자회사(愛知時計製造合資会社)였으나 1898년 아이치 시계제조 주식회사(愛知時計製造株式会社)로 개명했다. 1943년 아이치항공기(愛知航空機)로 분리, 패전 후인 1946년 사명을 아이치기업회사(愛知起業会社)로 개명하고 1949년 기업재건정비법에 의해 새로운 회사인 신 아이치기업 주식회사(新愛知起業株式会社)를 설립했다. 기존 아이치기업회사를 계승하고 1952년 현재의 아이치기기공업 주식회사(愛知機械工業株式会社)으로 개명했다.
자사 브랜드로 자동차를 생산하기도 했으나 1962년 닛산자동차와 제휴를 시작으로 닛산자동차와의 관계가 시작되었다. 1966년엔 지분 15%를 닛산자동차가 가지게 되었다. 한때는 닛산자동차의 차량을 일부 위탁생산하기도 했으나 2001년 닛산자동차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자동차 생산공장을 폐쇄하면서 엔진 및 변속기 전문으로 전환했다. 2012년 완전히 닛산자동차의 자회사가 되었다.
자사 브랜드로 자동차를 생산하기도 했으나 1962년 닛산자동차와 제휴를 시작으로 닛산자동차와의 관계가 시작되었다. 1966년엔 지분 15%를 닛산자동차가 가지게 되었다. 한때는 닛산자동차의 차량을 일부 위탁생산하기도 했으나 2001년 닛산자동차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자동차 생산공장을 폐쇄하면서 엔진 및 변속기 전문으로 전환했다. 2012년 완전히 닛산자동차의 자회사가 되었다.
3. 생산제품
3.1. 아이치항공 시절
- 2식 복좌 수상 정찰기(하인켈 HD-25)
- 2식 단좌 수상 정찰기(하인켈 HD-26)
- 2식 3좌 수상 정찰기(하인켈 HD-28)
- 90식 1호 수상 정찰기 E3A
- 94식 함상 폭격기 D1A1
- 96식 함상 폭격기 D1A2
- 96식 수상 정찰기 E10A (비행정)
- 98식 수상 정찰기 E11A (비행정)
- 2식 연습 비행정 H9A
- 오카의 제작에 협조(풍동 대여) 및 위탁 양산
3.2. 생산 종료 제품
- 삼륜차 : 자이언트 시리즈
- 경상용차 : 코니 시리즈
3.3. 현재
- 닛산 HR, CR, QG 엔진 - 단 르노삼성에서 쓰는 엔진은 한국 국내 조립으로 알려진다.
- 닛산 리프의 RE1F61A 감속기, 닛산 노트 e-POWER의 증감속기
[1] 마티즈용은 워낙에 말썽을 많이 일으켰던 탓에 공식 홈페이지와 일본어판 위키백과에 언급도 안될 정도로 흑역사 취급이다. 마티즈 E3 CVT 문제는 애초에 660cc용으로 개발된 변속기를 800cc인 마티즈에 우겨넣은 것이 잘못이었다.[2] 마티즈용은 워낙에 말썽을 많이 일으켰던 탓에 공식 홈페이지와 일본어판 위키백과에 언급도 안될 정도로 흑역사 취급이다. 마티즈 E3 CVT 문제는 애초에 660cc용으로 개발된 변속기를 800cc인 마티즈에 우겨넣은 것이 잘못이었다.[3] 르노삼성 버전인 QM6에는 옆동네에서 억지로 우겨넣은 위에 그것 때문인지 아이치 자동변속기 대신 자트코사의 CVT가 들어간다.[4] 르노삼성 버전인 QM6에는 옆동네에서 억지로 우겨넣은 위에 그것 때문인지 아이치 자동변속기 대신 자트코사의 CVT가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