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기타
작가가 메탈 킹덤 이용자로 메탈음악에 관심이 많다. # 일단 최텃들의 밴드 다크드론 666의 이름부터가 노르웨이 블랙 메탈 밴드인 다크쓰론의 이름을 따온 것으로 보이고, 곡중 Angel Of Dark는 슬레이어(밴드)의 Angel Of Death의 패러디로 추정되며, 최텃들이 좋아하는 밴드 슬레이어즈의 South Of Hell의 앨범 커버는 슬레이어(밴드)의 South Of Heaven의 그것과 거의 동일하다. 최텃들의 보유한 CD가 쏟아지는 장면에서는 새드 레전드의 앨범이 있는 등, 메탈음악 사랑이 여러 곳에서 나타난다. 그리고 다크드론의 매니저 이름이 임양철(...)이다.[2]
반기독교적인 성향의 음악인 블랙 메탈을 소재로 하다보니 역십자가, 666 등 반기독교적인 심벌이나 정서가 작품 곳곳에 나타난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메탈 음악을 하는 소재는 일본만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와 비슷한 내용이어서 독창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반기독교적인 성향의 음악인 블랙 메탈을 소재로 하다보니 역십자가, 666 등 반기독교적인 심벌이나 정서가 작품 곳곳에 나타난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메탈 음악을 하는 소재는 일본만화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와 비슷한 내용이어서 독창성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