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현 전역을 관할하는 일본의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의 선거구이다. 유권자 수는 약 110만 명이다. 정수는 2인이며, 3년 마다 1인씩 번갈아가며 선출하는데, 이는 1947년의
제1회 선거부터 한 번도 바뀌지 않은 것이다.
몇 번의 선거를 제외하면, 1회 선거때부터의 전통적인
자민당 강세 지역이다. 80년대 후반부터 비자민계가 간혹 당선되기도 했지만,
민진당 후보가 당선된 2016년
24회 선거때의 2위 자민당 후보와의 표차는 1.31%p에 불과했기 때문에 여선히 보수색이 강하다고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