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국가별 비중
현실은 코리아송 페스티벌. '아시아의 음악 축제'를 빙자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지역 특산품 인 K-POP을 허위·과장광고하는 프로파간다 행사이다.
2007년까지는 비교적 한국 이외 국가의 가수에게도 고른 비중이 나뉘어져 있었다. 2006년까지는 한국에서 2~3팀, 기타 국가에서 1~2팀이 출전했다. 그러나 2007년 갑자기 한국의 비중이 4팀으로 늘더니, 이후에는 그야말로 한국이 다 해먹고 있는 상황.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 가수는 그야말로 병풍이라는 느낌이다. 참가국 수도 한때는 11개국이나 되었지만 지금은 6개국으로 줄어들었다.
한국 주최로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임을 감안해도 출전 가수 양이 유독 한국쪽으로 편중되어 있다. 특히 제일 심했던 건 2012년에 열린 제9회 아송페.[1] 출전 가수는 총 14팀인데 이 중 한국 가수가 총 9팀.[2] 물론 다른 국가 가수는 1국가 당 1팀만 출전하였다.
다만 2006년에는 '재팬송 페스티벌' 논란이 있었다. 그 때 출전한 일본 대표 가수가 아라시와 코다 쿠미였는데, 당시 언론의 관심이 온통 이 둘에게 집중되어 있었으며, 관중석 분위기는 그야말로 Casiopea와 아라시 팬들간의 기싸움이었다. 거기다 당시 아라시 측에서 공연 당일[3] 사진 촬영을 일체 불허해서 다소 논란을 빚기도 하였다.[4]
2007년까지는 비교적 한국 이외 국가의 가수에게도 고른 비중이 나뉘어져 있었다. 2006년까지는 한국에서 2~3팀, 기타 국가에서 1~2팀이 출전했다. 그러나 2007년 갑자기 한국의 비중이 4팀으로 늘더니, 이후에는 그야말로 한국이 다 해먹고 있는 상황. 한국을 제외한 나머지 국가 가수는 그야말로 병풍이라는 느낌이다. 참가국 수도 한때는 11개국이나 되었지만 지금은 6개국으로 줄어들었다.
한국 주최로 한국에서 열리는 행사임을 감안해도 출전 가수 양이 유독 한국쪽으로 편중되어 있다. 특히 제일 심했던 건 2012년에 열린 제9회 아송페.[1] 출전 가수는 총 14팀인데 이 중 한국 가수가 총 9팀.[2] 물론 다른 국가 가수는 1국가 당 1팀만 출전하였다.
다만 2006년에는 '재팬송 페스티벌' 논란이 있었다. 그 때 출전한 일본 대표 가수가 아라시와 코다 쿠미였는데, 당시 언론의 관심이 온통 이 둘에게 집중되어 있었으며, 관중석 분위기는 그야말로 Casiopea와 아라시 팬들간의 기싸움이었다. 거기다 당시 아라시 측에서 공연 당일[3] 사진 촬영을 일체 불허해서 다소 논란을 빚기도 하였다.[4]
3. 기타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면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고, 아시아 태평양 방송연맹(ABU) 회원국들이 2012년부터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기본 포맷을 둔 'ABU Song festival'을 개최하면서 아시아에서도 유로비전과 흡사한 국가 대항 대규모 가요전이 생기게 되었다.# 2012년 1회 대회때는 동방신기가, 2013년 2회 대회때는 씨스타가 한국대표로 출전하였다.
원래 얼마였는지 모르나, 2013년 부터는 배송료 등이 다 포함된 가격 5천원에 온라인 티켓팅한다. 공짜나 다름 없다.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일본 가수들의 공연을 한국에서 볼 기회가 되기도 한다. 위에서 말한 하마사키 아유미, 아라시, 코다 쿠미, 쿠라키 마이, AKB48 외에도 Perfume, AAA, 각트, 베리즈코보, V6, w-inds 등이 아송페로 내한하였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클라스가 낮아지더니 2013년에는 다 망한 아오야마 테루마가 찾아오는 대참사가 발생하였다.
원래 얼마였는지 모르나, 2013년 부터는 배송료 등이 다 포함된 가격 5천원에 온라인 티켓팅한다. 공짜나 다름 없다.
국내에서 인지도 있는 일본 가수들의 공연을 한국에서 볼 기회가 되기도 한다. 위에서 말한 하마사키 아유미, 아라시, 코다 쿠미, 쿠라키 마이, AKB48 외에도 Perfume, AAA, 각트, 베리즈코보, V6, w-inds 등이 아송페로 내한하였다. 그러나 가면 갈수록 클라스가 낮아지더니 2013년에는 다 망한 아오야마 테루마가 찾아오는 대참사가 발생하였다.
4. 역대 라인업
- 2008년
11개국 24팀
전야제
한국: 샤이니, 2AM, 2PM, 유키스, 브라운 아이드 걸스
일본: 베리즈코보
타이완: 임유가
몽골: BX
싱가포르: 조시 궤에에
타이: 펙
말레이시아: 린림
본공연
한국: 동방신기, 신승훈, SS501, 소녀시대, 샤이니
일본: 츠치야 안나, w-inds.., 베리즈코보
중국: 후옌빈
타이완: 페이룬하이
홍콩: 모원웨이
타이: 아이스
베트남: 호 퀸 흐엉
필리핀: 리버마야
인도네시아: 아그네스 모니카
아시아송 페스티벌이 K-POP 페스티벌로 전락한 첫 대회. 게다가 2004년에 데뷔한 베리즈코보에게 '아시아 최고 신인상'을 수여하기까지 했다.
- 2018년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