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존인물
2. 누라리횬의 손자의 등장인물
모티브는 당연히 1.
고카도인 가문 2대 당주. 재위 기간 1006년(세이메이의 사망년도에서 추정) ~ 1184년.
아베노 세이메이의 장남. 생전 세이메이와 닮아 꽤 야성적인 인상의 호남이다.
지난 천년 동안 고카도인 가문을 다스려온 남자. 음양술의 기본이자 최종목표인 기후제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음양사인 동시에 하고로모기츠네의 피를 4분의 1 잇고 있는, 리쿠오와 같은 요괴와 인간의 쿼터이기도 해 여우와 같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1] 묘사되기론 꼬리 8개인데, 조모 하고로모기츠네의 피가 옅어진 탓인지, 아니면 꼬리 9개가 되기엔 세월이 부족한 탓인지는 몰라도 그녀보다 꼬리 수가 1개 더 적다.
사람도 요괴도 아닌 자신의 피를 저주하며 「청정」을 완수하는 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아버지가 만드는 세상을 지켜보는걸 목적으로 살아있었다. 그러나 세이메이가 있는 궁을 가로막는 마지막 별궁에서 누라 리쿠오와 대결을 벌이고 패배, 사람과 요괴의 다리 역할이 되겠다는 리쿠오의 말을 듣고 그 말을 아버지에게 전해주라는 부탁을 남긴 후 쓰러졌다. 생사여부는 불명.
설정을 보면 리쿠오의 안티테제격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지만, 등장 시점에선 이미 인기가 떨어질 때로 떨어져 종료가 코앞인 상황이었기에 길게 부각되지 못했다.
고카도인 가문 2대 당주. 재위 기간 1006년(세이메이의 사망년도에서 추정) ~ 1184년.
아베노 세이메이의 장남. 생전 세이메이와 닮아 꽤 야성적인 인상의 호남이다.
지난 천년 동안 고카도인 가문을 다스려온 남자. 음양술의 기본이자 최종목표인 기후제어를 자유자재로 사용한다. 음양사인 동시에 하고로모기츠네의 피를 4분의 1 잇고 있는, 리쿠오와 같은 요괴와 인간의 쿼터이기도 해 여우와 같은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다.[1] 묘사되기론 꼬리 8개인데, 조모 하고로모기츠네의 피가 옅어진 탓인지, 아니면 꼬리 9개가 되기엔 세월이 부족한 탓인지는 몰라도 그녀보다 꼬리 수가 1개 더 적다.
사람도 요괴도 아닌 자신의 피를 저주하며 「청정」을 완수하는 것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아버지가 만드는 세상을 지켜보는걸 목적으로 살아있었다. 그러나 세이메이가 있는 궁을 가로막는 마지막 별궁에서 누라 리쿠오와 대결을 벌이고 패배, 사람과 요괴의 다리 역할이 되겠다는 리쿠오의 말을 듣고 그 말을 아버지에게 전해주라는 부탁을 남긴 후 쓰러졌다. 생사여부는 불명.
설정을 보면 리쿠오의 안티테제격으로 만들어진 캐릭터지만, 등장 시점에선 이미 인기가 떨어질 때로 떨어져 종료가 코앞인 상황이었기에 길게 부각되지 못했다.
[1] 그의 아랫세대들의 경우 이런 걸 안 하는걸 보면 인간과 피를 너무 많이 섞어서 요괴 피는 직접적으로 발현이 안 될 정도로 희미해진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