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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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아밈 Am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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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
| 불아비 일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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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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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 출생 불명
130세 이상[4] |
신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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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아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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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 나르골 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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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
| 나르골의 27대 왕, 비자수리의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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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칭
| 달왕, 불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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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 회차
등장 또는 언급된 회차를 기재해주세요.
3. 인물 특징
한 나라의 왕이지만 평소에도 평범한 옷을 자주 입는 등 상당히 소박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인물 소개글에서도 나와있듯, 무뚝뚝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정이 많고 재미없는 농담을 자주 던지며 겁 모르는 어린아이의 실언에도 호탕하게 웃어 넘길 줄 아는, 훌륭한 인품을 갖춘 성군이다.
하지만 역시 한 나라의 왕이기에, 자신이 보기에 잘못된 것은 끝까지 반대하고 바로 잡으려 고집을 부릴 줄 안다. 또한 그 누구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지고 늘 고민에 빠져 사는 인물이며 왕국의 평안을 위해서라면 제 한 몸 불사질러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
하지만 역시 한 나라의 왕이기에, 자신이 보기에 잘못된 것은 끝까지 반대하고 바로 잡으려 고집을 부릴 줄 안다. 또한 그 누구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지고 늘 고민에 빠져 사는 인물이며 왕국의 평안을 위해서라면 제 한 몸 불사질러 희생할 각오가 되어 있다.
4. 인간 관계
5. 사용 기술과 능력
5.1. 온달 도끼춤
15. 격돌에서 첫 등장. 고양이 소녀와의 싸움에서 일반 도끼 두 자루를 들고 시전하였다.
원래 공중에서 시전하는 기술인지는 불명이나, 공중에서 푸른 불을 검기 형태로 생성해 쉴 새 없이 쏟아붓는다.
한 하눌동인의 말에 따르면 그 명성이 드높은 기술인 듯 하다. 선인 중에서도 꽤나 높은 등급인 하눌동인도 기술의 격이 다르다며 놀라는 걸 보아 그 명성을 짐작할 만하다.
5.2. 푸른블미르
02. 불발에서도 용 형상의 염공이 등장[7]하였으나, 기술의 명칭이 등장한 것은 16. 푸른블미르이다. 온달도끼춤과 마찬가지로 고양이 소녀와의 싸움 중 등장, 승부를 결정짓는 마지막 기술로 시전하였다.
불이 솟구치다가 용이 튀어나와 상대를 덮치는 기술이다. 아밈이 어지간히 급하거나 보통 일이 아닐 때 쓰는 기술이라고 한다. 용의 크기가 어마무시한데, 마고의 선 키가 눈 한 쪽의 지름과 맞먹는 수준이다.
시전 시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이 상당히 놀란다.
17. 약속에서 걸음나무를 구경하려던 마고와 친구들이 푸른블미르에게서 도망가려다 진시우의 발이 끼게 되는데, 모두들 긴장하고 두려워하는 가운데 마고만은 우두커니 서서 보고 있었다.
푸른블미르가 마고를 덮친 후 마고의 생각 속에서 엄마와 노 선사가 등장하여 마고가 각성하게 되는 원인을 제공한다.
18. 재회에서 푸른블미르가 한차례 나르골을 휩쓸자 모두 기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