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국철도의 아메형 증기기관차[1] | |
차량 정보 | |
구분 | 텐더식 증기기관차 |
용도 | 불명 |
도입량 | 6량 |
차륜배치 | 4-4-0 |
도입시기 | 1911년 |
제작사 | |
차량 제원 | |
전장 | 17,793㎜ |
전폭 | 3,023㎜ |
전고 | 4,228㎜ |
궤간 | 1,435㎜ |
중량 | 기관차: 53.84t |
탄수차: 44.58t | |
최고속도 | 95㎞/h |
밸브장치 | 왈샤트식 |
미국의 ALCO 사에서 제작한 증기기관차.
경의선에서 특급열차였던 융희호를 견인하였으며, 차량명의 유래는 아메리카(America)에서 따왔다.
도입된 6량 외에는 추가적으로 도입되지 않았으며, 폐차 시기도 알 수 없다. 추후에 속도가 더 빨라진 터우형 증기기관차와 소리형 증기기관차가 도입되면서 자연스럽게 퇴역한 것으로 추정된다.
[1] 한국에서 운행한 차량과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