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루프에서는 하워드가
멜리사에게 총을 맞아 사망하고
벨라도
시인이 되어버리자 이래서는 고리가 완성되지 않는다는 알쏭달쏭한 말을 한 뒤 시간을 도로 되감는다. 이후 두번째 루프에서는 카이코를 부활시킨 뒤 본인도 사망한다.
과거로 날아간 벨라 몬로이자 미래의 벨라 몬로벨라 몬로가 시간의 틈새에 빠져 과거로 날아가는데, 그때 아버지인
샘 몬로가 이 일은 영원히 반복돼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딸에게 영생을 준것.[스포일러] 하지만, 결국
미야코의 피를 수혈받은
하워드 라이트에 의해
카이코는 결국 죽어버리고, 이 시간은 반복돼야 한다는 걸 깨달아 카이코의 시체를 먹어
자기가 카이코가 된다! 한마디로
뉴 트랜슬레이션의 만악의 근원이자 민폐 아빠로 인해 영원히 고통받는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