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고유 아이템, 교환 불가
2. 내용
일기에는 날짜가 적혀있긴 하나 모두 X월 X일로 통일되어 있다.
2.1. 1
루디브리엄의 왕과 회담을 가졌다... 정말 대화하기 피곤한 상대인 것 같다. 나이가 꽤나 많다고 들었는데 왜 이리 어린애 같은 거야?
2.2. 2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3. 3
엘레나에게 혼났다. 너무 말을 험하게 했다는 것이다. 그 정도로 말해주지 않으면 못 알아듣게 생겼으니까 어쩔 수 없잖아! 우아한 분위기 잡는 것도 꽤나 피곤한 일이다.
아리아의 한 성깔 하는 본래 성격을 알 수 있는 부분.
2.4. 4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5. 5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6. 6
아마 이 때 쯤 팬텀에게 호감을 가졌을 것으로 추측된다.
2.7. 7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8. 8
2.9. 9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10. 10
괴도 팬텀의 이야기로 가는 곳마다 떠들썩하다. 부유한 자들만 노리는 정의로운 도둑인가... 역시 멋진 것 같단 말이야. 나도 한번 만나 보고 싶은데. 에레브에 넘치는 거라곤 나무와 풀 뿐이라 노리지도 않겠지. 하아~
(썼다가 지운 것으로 추정되는 희미한 글씨가 보인다.)
황제로서의 의무가 싫은 건 아니지만. 역시 가끔은 평범한 소녀가 되어 보고 싶기도 하다. 이런 생각 하면 안 되겠지...?
2.11. 11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12. 12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이다.)
2.13. 13
오지 않으면 부르면 되지 않을까? 괴도 팬텀 이야기다. 엄청나게 비싼 것만 노린다고 소문이 자자하니... 엄청나게 비싼 보물이 에레브에 있다고 소문을 내 보는건 어떨까? 밑져야 본전인데. 한 번 저질러봐? 너무 신출귀몰해서 얼굴을 못 보면 어떻게 하지?
2.14. 14
(훼손되어 읽기 어려운 부분들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