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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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인 미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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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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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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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벨을 성적인 눈으로 보지마!
에? 뭐야, 제제? 안~ 들리~ 는데에~!
키
| 174cm
| 나이
|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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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 혈액형
| ||
좋아하는 음식
| 슈톨렌
| 좋아하는 음료
| 로열 밀크티, 코코넛 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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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색
| 호박색
| 싫어하는 것
| 홈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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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세계여행, 인형놀이[2]
| 가족관계
| 아버지, 남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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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는 과목
| 전과목[4]
| 못하는 과목
| 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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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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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SERVAMP의 등장인물로 세번째 질투의 진조의 이브다.
아리스인家의 가출한 장남. 상당한 브라콤으로 미소노의 어릴적 사진을 상당히 가지고 다니고있다. 아벨이라는 인형을 소중하게 가지고 다니고 있으며[5] 언제나 수상하고 커다란 가방을 메고 다닌다. 세계를 여행하고 다니며수상한골동품상으로 일하고 있는 듯. 제제에게 피를 준다는 약속을 하고 부려먹은 다음 피를 주지 않는 것이 일상인 듯.그리고 얄밉게도 총 한 방 안 맞아준다 맞으면 죽어맞으면 안 되지...
리드는 로프. 로프를 응용하여 마이페어레이디 '원하시는대로'라는 스킬을 쓸 수 있다. 흡혈귀의 목을 걸어 올린 후 아벨을 죄의 무게만큼 늘려 목을 졸라죽인다. 흡혈귀를 상당히 하찮게 보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휴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아리스인家의 가출한 장남. 상당한 브라콤으로 미소노의 어릴적 사진을 상당히 가지고 다니고있다. 아벨이라는 인형을 소중하게 가지고 다니고 있으며[5] 언제나 수상하고 커다란 가방을 메고 다닌다. 세계를 여행하고 다니며
리드는 로프. 로프를 응용하여 마이페어레이디 '원하시는대로'라는 스킬을 쓸 수 있다. 흡혈귀의 목을 걸어 올린 후 아벨을 죄의 무게만큼 늘려 목을 졸라죽인다. 흡혈귀를 상당히 하찮게 보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휴와 갈등을 빚기도 했다.
2. 작중 행적
8화에서 질투의 진조 제제와 함께 첫 등장한다. 와타누키 사쿠야와 베르키아 쪽과의 전투가 끝나고, 시로타 마히루에게 접근하며 너와 서뱀프의 계약을 해제하는 방법을 가르쳐줄테니까 그 대신에 '나태의 진조'를 나에게 넘기지 않을래? 라고 딜을 시도한다. 그 이유는 마히루가 서뱀프'따위'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는게 아닌가 해서였다.
10화에서 자신이 풀네임(아리스인 미쿠니)을 말하며 아리스인 미소노의 친형이라는 사실을 밝힌다. 마히루네와 더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햄버거집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미소노의 친형이라는 사실을 납득(?)시키기 위해 미소노의 모노마네를 하는데 아주 똑같은게 가관이다(!) "네노옴!!! 이런 작고 더러운 곳이 음식점이라고?! 날 바보취급 하는 것도 적당히 해라!!! 이러니까 서민은..."
2.1. 과거
과거 제제를 이용하여 자신의 어머니를 죽였다. 이것이 아리스인 가를 나가게 된 사유이며, 미소노가 미쿠니를 오해하고 싫어하게 된 이유이다. 미쿠니의 아버지인 미카도가 오래전 자신의 저택에서 일하던 여자와 바람이 났고 그 내연녀가 아이를 낳았다. 이 사실을 알게된 미쿠니의 어머니는 질투의 서뱀프와 계약했고 자신의 서뱀프를 이용하여 아무런 증거도 남기지 않고 그 내연녀를 죽여버렸다. 다만 그 아이를 죽일 이유가 없다며 살려두었고, 그 아이를 정성스레 키우는 것으로 속죄하기로 해 키우게 된다. 링크 걸어놓았듯이 이것이 바로 지금 색욕의 이브 미소노이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미쿠니는 아버지에게 "어쩔 수 없지...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야 하니까, 다만..난 당신을 경멸할 거야" 라고.. 무서운 말을 한다. 이 때 화자가 아버지였는데 자신의 아이이지만 소름끼쳤다라고 했다. 과거 회상씬을 보면 미쿠니도 미소노에게 자신이 오늘부터 형이야 라고 소개하거나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주는 듯 사이는 좋았던 걸로 추정된다.
그러나 미쿠니의 모친은 점점 더욱 극심한 질투에 사로잡혀 미소노까지 죽여버리려고 했고, 그걸 먼저 눈치챈 미쿠니가 제제를 이용하여 자신의 모친을 죽였다. 이 때 미소노는 그 광경을 목격했으며 미쿠니는 질투의 서뱀프를 데리고 집을 나갔다.
성격이 장난스럽고 유하지만 그래도 미쿠니에겐 이게 어지간히 한이었는지 4권에서 리리이의 폭주로 집안이 난리나자 제제가 왜 집안에 돌아가지 않냐고 물었고 항상 제제에게 장난만 치던 미쿠니가 살기까지 드러내며 네가 그런말할 자격이 있냐고 말한다. 물론 농담이라고 얼버무리긴 했지만. 사실 미쿠니 입장에선 어떻게 보면 조용히 넘어갈수도 있었던 일을 꺼내 뒤흔들었으니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다.[7]
그 사실을 알게 된 미쿠니는 아버지에게 "어쩔 수 없지... 지금 할 수 있는 걸 해야 하니까, 다만..난 당신을 경멸할 거야" 라고.. 무서운 말을 한다. 이 때 화자가 아버지였는데 자신의 아이이지만 소름끼쳤다라고 했다. 과거 회상씬을 보면 미쿠니도 미소노에게 자신이 오늘부터 형이야 라고 소개하거나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주는 듯 사이는 좋았던 걸로 추정된다.
그러나 미쿠니의 모친은 점점 더욱 극심한 질투에 사로잡혀 미소노까지 죽여버리려고 했고, 그걸 먼저 눈치챈 미쿠니가 제제를 이용하여 자신의 모친을 죽였다. 이 때 미소노는 그 광경을 목격했으며 미쿠니는 질투의 서뱀프를 데리고 집을 나갔다.
성격이 장난스럽고 유하지만 그래도 미쿠니에겐 이게 어지간히 한이었는지 4권에서 리리이의 폭주로 집안이 난리나자 제제가 왜 집안에 돌아가지 않냐고 물었고 항상 제제에게 장난만 치던 미쿠니가 살기까지 드러내며 네가 그런말할 자격이 있냐고 말한다. 물론 농담이라고 얼버무리긴 했지만. 사실 미쿠니 입장에선 어떻게 보면 조용히 넘어갈수도 있었던 일을 꺼내 뒤흔들었으니 원수도 이런 원수가 없다.[7]
3. 기타
2013년도에 한 인기투표에서 5위를 했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QOCRuqUwAAvOFk.png
2015년 10월 1일에 생일 기념으로 서뱀프 공식 트위터에 작가가 그린 미쿠니의 그림이 올라왔다.
파일:external/pbs.twimg.com/CQOCRuqUwAAvOFk.png
2015년 10월 1일에 생일 기념으로 서뱀프 공식 트위터에 작가가 그린 미쿠니의 그림이 올라왔다.
[1] 아벨.[2] 아벨.[3] 특히 세계사. 완전 엄친아다.[4] 특히 세계사. 완전 엄친아다.[5] 아벨의 옷들은 아마도 제작. 제제에 의하면 손재주가 좋다고 한다.[6]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까지의 사진 밖에 없다. 그 이유는 나중 '스노우리리이' 에피소드에서 나온다.[7] 미소노의 친어머니는 미소노를 가졌을때 저택을 나가 조용히 살다가 어느 정도 아이들이 납득하게 될 나이가 된다면 서로 진실을 밝힐 생각이었고 미카도가 보낸 고가의 시계를 거절하고 아내를 소중히 여기라고 할정도로 배려심 깊고 따뜻한 인물이었다. 당연히 아리스인 가문을 들쑤실 생각은 추호도 없었지만 이런 인물을 제제가 미쿠니의 어머니를 부추겨 죽이고 더 나아 친어머니까지 자신의 손으로 죽이게 만들어 한창 잘나가던 부잣집 도련님인 자신까지 집을 떠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