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067px-UEFA_Champions_League_logo_2.svg.png 역대 UEF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개최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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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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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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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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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아우프 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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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images.schalke04.de/179_stadion_arena_nacht_totale_912x513.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10-06-03_Arena_AufSchalke_01.jpg
파일:external/www.stadiumguide.com/veltinsarena4.jpg
FC 샬케 04 | |
펠틴스 아레나
(Veltins Arena) | |
위치
| |
완공 연도
| |
좌석 수
| 국내경기 - 62,271석(입석 16,307석) /
국제경기(전석 좌석화) - 54,740석 |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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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명칭
| 아레나 아우프 샬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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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등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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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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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특징
분데스리가 최초의 돔구장[4]이다. 형태는 이동식 경기장(Retractable Surface)로, 삿포로 돔과 같이 경기장 외부에 있는 천연잔디 피치를 공기부양방식으로 경기장 안으로 넣었다 뺐다 하는 방식을 사용한다. 소요시간은 4시간.
이 방법은 크게 3가지의 장점이 있다.
첫번째, 잔디를 실외와 같은 조건에서 생육할 수 있다.[5]
두번째, 경기장에서 다른 행사를 할 때, 잔디가 입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세번째, 경기를 위해서 잔디가 경기장 안으로 이동하면, 남는 공간을 주차장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6]
첫번째, 잔디를 실외와 같은 조건에서 생육할 수 있다.[5]
두번째, 경기장에서 다른 행사를 할 때, 잔디가 입는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세번째, 경기를 위해서 잔디가 경기장 안으로 이동하면, 남는 공간을 주차장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6]
경기가 열리지 않는 평상시 펠틴스 아레나의 모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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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열리지 않을 때 펠틴스 아레나 내부의 모습[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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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틴스 아레나는 주로 샬케 04의 홈구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그 외에도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의 구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또한, 2003-04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2006 독일 월드컵의 일부 경기가 펠틴스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파일:external/ultras-ge.de/choreo_ev_xxl.png
이 경기장은 바이에른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와 마찬가지로 만원 관중으로 유명하다.[11] Nordkurve라고 불리는 서포터즈들의 열렬한 응원도 잘 알려져있다.
트랙이 없는 축구전용구장이지만, 축구가 열리지 않을 때에는 콘서트와 아이스하키 등 동계스포츠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2010 IIHF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의 개막전을 비롯한 다수의 경기가 열리기도 했다.
구장 안에는 길이 5km의 맥주 파이프가 있는데, 매경기당 52,000리터의 맥주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한다.
NBA 경기장처럼 천장에 4면 전광판이 달려있다. 같은 분데스리가에 있는 도이체 방크 파르크도 이런 전광판이 달려 있다.
3. 2006 FIFA 월드컵 독일
경기일자 (현지시각)
| 홈팀
| 결과
| 원정팀
| 라운드
| 관중
|
2006년 6월 9일 21:00
|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 0:2
|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 A조 1차전
| 52,000
|
2006년 6월 12일 18:00
|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 0:3
|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
| E조 1차전
| 52,000
|
2006년 6월 16일 15:00
|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 6:0
| 파일:세르비아 몬테네그로 국기.svg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 C조 2차전
| 52,000
|
2006년 6월 21일 16:00
|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 2:1
|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 D조 3차전
| 52,000
|
2006년 7월 1일 17:00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잉글랜드
| 0:0
PSO 1:3 |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 8강전
| 52,000
|
[1] UEFA의 규정에 따라 UEFA 주관 대회에서는 스폰서의 이름이 포함 되어있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2] UEFA의 규정에 따라 UEFA 주관 대회에서는 스폰서의 이름이 포함 되어있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한다.[3] 다만, 펠틴스는 UEFA의 공식 스폰서가 아니기 때문에 경기장명에 스폰서로서 이름을 기재할 수 없어서, UEFA가 주최하는 클럽 대항전에서는 원래대로 '아레나 아우프샬케'라고 칭한다.[4] 원래대로라면 유일한 돔구장이 될 수 있었지만 도이체 방크 파르크가 2005년에 개폐식 지붕을 설치하면서 유일한 돔구장은 아니게 되었다.[5] 축구장에서 잔디 관리는 까다롭고 중요한 일이다. 때문에 많은 돔구장이 잔디 관리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6] 축구는 시즌 동안 주 1~2회의 경기가 열리고, 그 외에는 경기장 투어를 보려온 관광객이 아닌 이상 경기장을 찾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 즉 일주일에 하루 이틀 정도만 대규모의 주차장이 필요한데, 경기가 열리지 않는날 주차장의 용도는 애매해진다.[7] 경기장의 남쪽에 잔디가 위치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8] 경기장의 남쪽에 잔디가 위치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9] 구장 안에 잔디가 없고, 잔디는 밖에 위치하고 있다.[10] 구장 안에 잔디가 없고, 잔디는 밖에 위치하고 있다.[11] 2016년 기준 60,750명, 점유율 9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