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FATAL FURY
1. 개요2. 엔트리3. 역사
3.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4|'94]]3.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5|'95]]3.3.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6|'96]]3.4.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7|'97]]3.5.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98]]3.6.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9|'99]]3.7.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0|2000]]3.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1|2001]]3.9.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2|2002]]3.10.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3|2003]]3.1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XI]]3.12.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XII]]3.13.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II|XIII]]3.14.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IV|XIV]]3.15. [[더 킹 오브 파이터즈 네오웨이브|네오웨이브]]3.16.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얼티메이트 매치|'98 얼티메이트 매치]]3.17. [[더 킹 오브 파이터즈 2002 언리미티드 매치|2002 언리미티드 매치]]3.1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EX 네오 블러드|EX]]3.19. [[더 킹 오브 파이터즈 EX2 하울링 블러드|EX2]]
4. BGM5. 여담1. 개요
아랑전설 시리즈를 대표하여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시리즈에 개근하는 팀. 리더는 아랑전설 시리즈의 주인공인 테리로 고정되어 있다. 테리는 물론이고 리더가 아닌 앤디와 죠도 다른 팀으로 이탈한 적이 없으며, 출전하면 무조건 아랑전설 팀이다.
2. 엔트리
시리즈
| 리더
| 2번
| 3번
| 4번
|
94~98(UM), 2002(UM),
NW, XIII, XIV, MSD | -
| |||
99
| ||||
2000~01
| ||||
2003
| -
| |||
XI
| -
| |||
EX1, EX2
| -
|
3. 역사
3.1. '94
3.2. '95
배경은 이탈리아의 어느 바닷가로 추정. 1라운드 한정으로 캐릭터들이 다리 위에서 아래로 살짝 뛰어내리고 시작하는데 친 겐사이의 경우 워낙 늦게 내려오다보니 일찍 상대가 착지했을 경우 곧바로 공중에서 얻어맞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진다.
3.3. '96
배경은 미 서부 철길로, 용호의 권 팀과 공유한다.
3.4. '97
3.5. '98
3.6. '99
팀이 4인 체제로 변경되었고, 98 캐릭터 인터뷰에서 앤디가 매년 마이에게 미안하니 한번쯤은 마이와 팀 짜는게 어떨까 하였는데, 99에서 정말로 마이가 팀에 들어오게 되었다.
3.7. 2000
마이가 여성 격투가 팀으로 돌아가고 대신 마리가 들어왔다. 이 팀 구성은 2001까지 이어진다.
3.8. 2001
3.9. 2002
3.10. 2003
이번 작에는 앤디가 호쿠토마루의 병문안 때문에 빠지고 대신엔 그리폰 마스크가 참전한다.
3.11. XI
시작부터 존폐위기를 맞는데, 매번 앤디와 같은 팀을 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인 마이가 앤디와 같이 불참하기 위해 바캉스를 떠나버리고 죠는 타이틀매치 때문에 참가할 수 없게 된다. 그리폰은 제니의 팀에 들어가 버려 덕 킹과 함께 한국팀에서 한 명을 빌리려고 했는데 전훈이 불참하게 되면서 인원수가 맞아버리고, 장거한과 최번개가 떠밀어 김갑환이 합류하게 된다.
순수 성능만 보자면 가쿨오김에 해당하는 김갑환, 가쿨오김 다음 가는 성능의 테리와 덕 킹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때가 아랑전설 팀의 최고 전성기로 평가 받는다. 이와 비견되는 아랑전설 팀의 성능상 최전성기는 앤사료의 일원인 앤디, 앤사료 다음가는 초강캐 테리, 그리고 중간 이상은 가는 죠가 있어서 개캐 하나, 초강캐 하나, 중캐 하나로 구성되었던 KOF NW 시절밖에 없다. 물론 본작 개캐 둘에 강캐 하나 구성인 K' 팀에는 밀린다.
순수 성능만 보자면 가쿨오김에 해당하는 김갑환, 가쿨오김 다음 가는 성능의 테리와 덕 킹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 때가 아랑전설 팀의 최고 전성기로 평가 받는다. 이와 비견되는 아랑전설 팀의 성능상 최전성기는 앤사료의 일원인 앤디, 앤사료 다음가는 초강캐 테리, 그리고 중간 이상은 가는 죠가 있어서 개캐 하나, 초강캐 하나, 중캐 하나로 구성되었던 KOF NW 시절밖에 없다. 물론 본작 개캐 둘에 강캐 하나 구성인 K' 팀에는 밀린다.
3.12. XII
3.13. XIII
XIII부터 오랜만에 다시 테리,앤디,죠 3인방이 팀을 짜 참전한다.
3.14. XIV
3.15. 네오웨이브
3.16. '98 얼티메이트 매치
3.17. 2002 언리미티드 매치
3.18. EX
3.19. EX2
4. BGM
KOF 94: Napolitan Blues[2] OST AST
KOF 95: CLUB-M ~青空にフルート~[3] OST AST
KOF 96: Big Shot! "寂"[4] OST AST
KOF 98: クリキントン~ごまめギターVer~ OST AST
KOF 99: 176th Street[5] OST AST
KOF 2000: Terry115 OST AST
KOF 2001: All OK! OST AST
KOF 2002: クリキントン OST
KOF 2003: Prolongation OST AST
KOF XI: Street Dancer OST AST [6]
KOF 2002 UM: Sun Shine Glory OST
KOF XIII: Wild Street OST
KOF XIV: Departure from South Town OST[7]
KOF 95: CLUB-M ~青空にフルート~[3] OST AST
KOF 96: Big Shot! "寂"[4] OST AST
KOF 98: クリキントン~ごまめギターVer~ OST AST
KOF 99: 176th Street[5] OST AST
KOF 2000: Terry115 OST AST
KOF 2001: All OK! OST AST
KOF 2002: クリキントン OST
KOF 2003: Prolongation OST AST
KOF XI: Street Dancer OST AST [6]
KOF 2002 UM: Sun Shine Glory OST
KOF XIII: Wild Street OST
KOF XIV: Departure from South Town OST[7]
5. 여담
KOF 시리즈 시작 당시 아랑전설은 SNK의 대표 시리즈였기 때문에 비중이 높았다. 후에 KOF에 흡수된 후로도 아랑전설팀은 비중 있는 팀으로 묘사됐다. 이는 아랑전설 제작진이 오랫동안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야마자키 류지를 팔걸집으로 설정하자 아랑전설 제작진에서 반발이 꽤나 심해서 KOF 팀이 눈치를 많이 봤다고... 반면 용호의 권은 진즉에 망하고 없어서 이미지 손질에 어려움이 없었다.
97, 98(UM), 2002(UM)의 97 스페셜 팀(야마자키 류지, 블루 마리, 빌리 칸), 2003의 아웃로우 팀(가토, 빌리 칸, 야마자키 류지), XI의 아랑 MOW 팀(가토, 그리폰 마스크, B.제니), XIII의 김 팀(김갑환, 라이덴, 화 자이)도 아랑전설 출신 캐릭터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각각 해당 시리즈에서 제2의 아랑전설 팀이나 마찬가지인 팀들이다.
은근히 성능 복 없는 보가드 형제와, 대체적으로 항상 중간은 가지만 가끔 약캐로 전락하기도 하는 죠가 메인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강팀의 자리를 꿰찬 적이 없다는 게 옥의 티.
아랑전설 출신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기존과 달라지거나 강화되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그 목록.
97, 98(UM), 2002(UM)의 97 스페셜 팀(야마자키 류지, 블루 마리, 빌리 칸), 2003의 아웃로우 팀(가토, 빌리 칸, 야마자키 류지), XI의 아랑 MOW 팀(가토, 그리폰 마스크, B.제니), XIII의 김 팀(김갑환, 라이덴, 화 자이)도 아랑전설 출신 캐릭터들로만 구성되어 있는 각각 해당 시리즈에서 제2의 아랑전설 팀이나 마찬가지인 팀들이다.
은근히 성능 복 없는 보가드 형제와, 대체적으로 항상 중간은 가지만 가끔 약캐로 전락하기도 하는 죠가 메인이다 보니 전반적으로 강팀의 자리를 꿰찬 적이 없다는 게 옥의 티.
아랑전설 출신 캐릭터들은 캐릭터성이 기존과 달라지거나 강화되는 경우도 있다. 다음은 그 목록.
- 앤디 보가드: 변한 게 거의 없다. 그리고 그 결과로 KOF 및 아랑전설 시리즈 외 출전 작품이 거의 없게 되었고, 이후 그리폰 마스크의 기믹변경 + 개그 요소 부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블루 마리: 테리 보가드와 준커플 관계가 되고, 라몬의 에이전트 팀에도 들어가게 되었다. 테리 보가드와 마찬가지로 크게 변한 것은 없다.
- 시라누이 마이: 청순한 면이 많았지만, 아랑전설 3에서 노출도 줄였다가 욕만 먹고 롤백하는 바람에
이 참에색기담당 기믹 획득. 이후에도 색기담당 위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상대가 앤디일 경우에 한정해서, 여전히 청순한 이미지다. - 마르코 로드리게스: 첫 출장은 아랑 MOW이지만, 용호 쪽의 사람이 너무 부족한(...) 관계로 극한류 사람들과 어울리는 중이다.
KOF 내에서는 스토리 비중은 없지만, 이들은 비교적 개그도 적고 평화롭게 스토리가 진행된다...만 아랑전설 시리즈가 문 닫은 이후인 SNKP 들어선 이 쪽도 개그 엔딩 노선을 타고 있다. XI는 김갑환 때문에 엔딩이 개그가 되었으며, 그 외에는 주로 이 분이 피해자가 되면서 끝난다. 물론 전원이 괴짜로 전락한 용호에 비해선 사정이 낫다. 아랑전설 출신 중에 캐릭터성이 강화되거나 유지되는 선에서 끝난 캐릭터만 제법 있으니...
공식과 팬덤 모두 아랑전설 팀이라고 부르지만 일단 아랑전설은 어디까지나 게임 타이틀 제목이기에 따로 팀의 명칭이 있을 확률이 높지만 제작진은 딱히 그걸 생각하지 않아서인지 귀찮은지 아랑전설 팀으로 퉁치고 있다.
[1] 용호의 권 팀도 료가 유일한 고정 멤버이지만, 타쿠마가 합류하면 타쿠마로 리더가 바뀐다. 다만, 엔트리는 항상 료가 1번이긴 하다.[2] 95의 클럽M과 함께 이탈리아풍 BGM이다. 한편 팀 BGM 중에는 유일하게 앤디 보가드의 BGM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3] 푸른 하늘의 플루트[4] 아랑전설 3, 리얼 바웃 아랑전설의 테리 BGM의 어레인지.[5] 6개월 전에 나온 아랑전설 와일드 앰비션에서는 11번가11th street로 나온다.[6] 콘솔판에서 테리와 덕 킹 전용 BGM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콘솔판에선 김갑환 전용 BGM이 되었다.[7] XIII와는 달리 완전히 락으로 떡칠되어서 취향에 따라선 호불호가 좀 갈리는 편이다.[8] 이는 료 사카자키와 비교되는 부분으로, 흥행부진으로 인한 동결(용호의 권)과 회사부도로 인한 강제동결(아랑전설)에서 오는 취급의 차이가 되겠다.[9] 아랑전설 2에서는 볼프강 크라우저에게 "정의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또한 그를 대표하는 대사인 "악은 용서 못한다!"는 아랑전설 스페셜 때부터 이미 나온 대사.[10] 막무가내가 된 이유는 갱생 컨셉보다 한국팀이 개그 캐릭터 팀이라는 것이 컸다.[11] 항시 적용이라고 한 이유는, 약 6개월 전에 나온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에서 이미 맛이 갔기 때문이다.[12] 오로치 편은 KOF 95, 네스츠 편은 KOF 99 에볼루션, 애쉬 편은 KOF 03, 4편은 자기 보스와 같이 KOF XIV에 참전. 이중 네스츠편을 제외하면 시리즈 3번째 작품(97, XIII)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13] 이는 료 사카자키와 비교되는 부분으로, 흥행부진으로 인한 동결(용호의 권)과 회사부도로 인한 강제동결(아랑전설)에서 오는 취급의 차이가 되겠다.[14] 아랑전설 2에서는 볼프강 크라우저에게 "정의롭게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또한 그를 대표하는 대사인 "악은 용서 못한다!"는 아랑전설 스페셜 때부터 이미 나온 대사.[15] 막무가내가 된 이유는 갱생 컨셉보다 한국팀이 개그 캐릭터 팀이라는 것이 컸다.[16] 항시 적용이라고 한 이유는, 약 6개월 전에 나온 리얼 바웃 아랑전설 스페셜에서 이미 맛이 갔기 때문이다.[17] 오로치 편은 KOF 95, 네스츠 편은 KOF 99 에볼루션, 애쉬 편은 KOF 03, 4편은 자기 보스와 같이 KOF XIV에 참전. 이중 네스츠편을 제외하면 시리즈 3번째 작품(97, XIII)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