荒らし(arasi) 거칠 황자를 써서 소란을 피우다, 난장판을 만든다는 뜻. 일본 웹에서는 트위터나 커뮤니티 등지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단어로, 어그로를 끌고 소란피워 불을 지르는(염상/炎上:えんじょう/엔조우) 행위를 말한다.
안티짓이나
트롤링과 가까운 뜻. 그리고
문서 훼손을 뜻하기도 한다.
어째 2번째와 겹친다...?
본명은 아라시 라바프(Arash Labaf), 풀 네임은 알렉스 아라시 라바프(Alex Arash Labaf).
1977년 4월 23일생으로 국적은
이란,
스웨덴이고, 태어난 곳은 이란의 수도인
테헤란이다.
중동인임에도 불구하고 특이하게도
중동 지역은 물론
유럽 지역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