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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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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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시간
| 매주 화요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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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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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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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노윤, 이주현, 김혜진, 강정현, 구슬희, 이은지,
조민경, 오소정, 엄태은, 김설, 박일아, 우연정 |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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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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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대한민국의 종합편성채널 방송국 TV조선에서 방영되는 프로그램.
2. 컨셉
3. 출연진
4. 논란 및 사건사고
- 2020년 10월 6일 배슬기와 리섭 부부가 첫 출연했는데 리섭이 과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많은 논란을 일으킨 전적이 있다 보니 리섭을 섭외한 아내의 맛 제작진에 대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가뜩이나 정동원 성희롱 논란 이후로 하락세를 겪고 있던 시청률이 배슬기, 리섭 부부의 출연 후 더 떨어지고 있다.
5. 비판
- 프로그램의 이름이 과도하게 선정적이라는 여론이 많다. 방송의 선정성에 관련한 기사가 나오면 늘 나오는 베댓이 "아내의 맛은 뭐냐?"일 정도이니 말 다 했다. 이런 식의 ○○의 맛이라는 제목은 실제로도 저질 에로 영화의 제목으로도 많이 나오는 데다가 결혼의 맛같은 평범한 이름이면 모를까 이름이 하필 아내의 맛이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 프로그램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은 후에도 제목에 대한 비판은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 비단 이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이미 적지 않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이는 병폐지만 아내의 맛 역시 자극성에 치중해 연출을 한다는 비판이 심각하다. 특히 함소원 - 진화 부부의 경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에피소드들보다는 고부 갈등이나 부부간의 불화와 같은 사랑과 전쟁 수준의 막장 집안으로 보이기 딱 좋은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에피소드들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이와 같은 상황에 얼마나 연출이 개입했는지는 알 수 없다고는 하나 시청률이 좋으니 만사 오케이라는 명목 하에 함소원 - 진화 부부도 내외적으로 상처를 입고 시청자들도 기분 좋게 시청을 할 수가 없는 악순환이 이어지는데에는 비판이 거세다.
- 출연진들의 언행도 언행이지만 스튜디오에서 그들을 관찰하는 MC진의 언행도 시시때때로 구설에 오른다. 하필 중심을 잡아줘야할 이휘재 - 박명수 둘 다 조율에 능한 부류의 MC라기보단 본인이 주목받는데 능한 부류인지라 도가 지나친 행동으로 구설을 자초하는 경우가 많다.
- 중국어 번역을
개똥같이거의 자기네들 마음대로 한다. 아내의맛 에서 중국어 대화의 비중을 거의 차지하고 있는 함진부부와 그의 어머니와 드물게 출현하고 계시는 아버지 또한 중국어로 대화하지만, 일부분의 경우 오역이엄청나게많다. 예로 함진부부가 싸우는 장면이 그려진 아내의맛 에피소드[19] 이 있었는데 함진부부가 계단에 서서 싸우는 장면에서 함소원이 진화에게 “你有没有脑子呀?”라고 대화를 시작했지만, 실제로 자막에서 이렇게 송출되었다.[20] 번역하자면 “너 뇌가 있어?” 라는 뜻이다.무섭다하지만 잘못된 표현으로 번역된 아내의맛 자막이 수두룩 하다. 이럴 경우에는 실제로 출연하는 출연진 에게 잘못된 정보와 번역으로 큰 피해를 안겨줄 수 있다. 실제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하거나 댓글을 남겨도 그냥 귓등으로 듣는 수준이다.
6. 여담
[1] SBS 출신 PD로 스타킹, 동상이몽, 동상이몽2 등을 담당.[2] SBS 출신 PD로 스타킹, 동상이몽, 동상이몽2 등을 담당.[3] 장영란, 이하정은 아내 입장 보조 MC[4] 장영란, 이하정은 아내 입장 보조 MC[5] 현직 판사[6] 진짜로 출연했다. 시청률이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의외로 11.2%로 전주대비 2배나 상승하였다.[7]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8] 현직 판사[9] 진짜로 출연했다. 시청률이 떨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의외로 11.2%로 전주대비 2배나 상승하였다.[10]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11] 이들은 TV조선과 정치 성향이 맞지 않는 전라도 사람을 일부러 비하하기 위해 일베에서 쓰는 용어를 꺼내든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것이 일베 용어임을 모를 수가 없다는 것.[12] 이들은 TV조선과 정치 성향이 맞지 않는 전라도 사람을 일부러 비하하기 위해 일베에서 쓰는 용어를 꺼내든 것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그것이 일베 용어임을 모를 수가 없다는 것.[13] 당장 서혜진 PD가 SBS 시절 기획했던 동상이몽2만 하더라도 초창기에 이재명 부부가 고정출연했다. 아내의 맛 역시 프로그램 초기에 오세훈 부부가 게스트로 나온적이 있다.[14] 당장 서혜진 PD가 SBS 시절 기획했던 동상이몽2만 하더라도 초창기에 이재명 부부가 고정출연했다. 아내의 맛 역시 프로그램 초기에 오세훈 부부가 게스트로 나온적이 있다.[15] 다만 VCR로만 출연할 뿐 스튜디오 촬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16] 다만 VCR로만 출연할 뿐 스튜디오 촬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17] 9월 22일 방영분[18] 실제로 함소원이 한 말: “도데체 생각이 있어?”[19] 9월 22일 방영분[20] 실제로 함소원이 한 말: “도데체 생각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