令嬢探偵 ~オフィスラブ事件慕~
아가씨 탐정(혹은 영애 탐정) ~오피스 러브 사건모~
아가씨 탐정(혹은 영애 탐정) ~오피스 러브 사건모~
1. 소개
2. 스토리
|동경하고 있던 언니 쿠라하시 유카리(倉橋由佳里)가 자살했다…….
곧 결혼할지도 모른다고 행복하게 얘기하던 모습을 보았던 주인공 이즈미 사쿠라코(和泉桜子)는 돌연히 전해진 비보에 큰 충격을 받는다.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사쿠라코는 유카리가 일하고 있던 회사에 비서로 취직하게 된다. |
3. 등장인물
- 이즈미 사쿠라코 (이름 변경 가능)
본작의 주인공. 관방장관의 외동딸로, 에스컬레이터식 여학교를 다녀 남성에 대한 면역이 하나도 없다.
스위스에 유학한 후, 동경하던 언니 유카리를 따라 료유(友菱) 상사에 입사하지만…….
- 시키 켄스케 (CV : 미도리카와 히카루)
26세. 영업부 소속. 주인공의 그에 대한 첫 인상은 현실주의자.
사원 중 한 명. 집안 사람이 쭉 입원중이라, 양친과 그의 정신적 부담은 셀 수 없을 정도라 결국 그림자 짙은 성격이 되어버렸다.
가정 불행 때문에 양친이 수상한 신흥 종교에 빠져버린 일이 몇번이나 있으며, 그 때문에 본인은 심령 관련 일을 절대로 믿지 않는 현실주의자가 되었다.
- 콘고지 류우키 (CV : 스와베 쥰이치)
31세. 주인공의 그에 대한 첫인상은 무신경, 자신 과잉, 성격 나쁨,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
대기업의 3대 사장으로, 부친이 급사한 후 갑자기 그 자리를 잇게 되었다. 하지만 그 재능에 구 운영진의 대부분이 위협을 느끼고 있으며 그 때문에 고참 운영진과 트러블이 끊이지 않는다. 카리스마와 재능 덕분에 젊은 사원들로부터는 존경받고 있다.
자신가인 점이 지나쳐 주위의 반발을 사기도 쉽지만, 그가 말한 일을 본인이 정말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불평은 달지 못한다고.
자신의 사람이라고 생각한 상대는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타입.
- 미카게 카이토 (CV : 코니시 카츠유키)
23세. 영업 계획부. 주인공의 그에 대한 첫인상은 냉정 침착, 주인공의 집사 같은 분위기.
주인공의 유모의 아들로, 어릴 적부터 주인공과 함께 자랐다. 주인공이 태어나 바로 어머니를 여읜 것처럼 그도 어렸을 적 아버지를 잃었으며, 주인공의 아버지의 지원으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했다. 이 때문에 주인공의 아버지에게 깊은 은혜를 느끼고 있다.
졸업 후에는 비서로서 주인공의 아버지 아래에서 일했으나, 일반 기업에 취작하게 된 주인공을 걱정하여 같은 회사에 들어왔다. 주인공을 "아가씨"라고 부른다.
- 사가미 코우 (CV : 하마다 켄지)
22세. 해외 사업부 소속으로 유일한 신입사원 동료. 주인공의 그에 대한 첫인상은 무뚝뚝하고 차가운 사람.
어떤 사정으로 어릴 적 어머니와 헤어진 후, 유명한 점술가인 할머니 밑에서 자랐다. 그 어떤 사정을 모르기 때문에 다 자란 지금도 어머니에 대해서는 뭔가 막힌 느낌을 갖고 있다고.
낯가림이 심한 타입이며 그리 사교적이지 못하다. 하지만 이국적인 외모가 매력 포인트라 그런지 여성 사원에게 압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아사우미 타츠야 (CV : 유우키 히로)
26세. 총무부 소속. 주인공의 그에 대한 첫인상은 가볍게 이야기할 수 있는 상냥한 사람.
주인공의 교육 담당으로, 사내 사정이나 사회인으로서의 매녀 등을 가르쳐주는 상냥한 오빠 타입.
언뜻 보면 사근사근한 인물이나, 친해지면 오히려 친구 이상의 관계를 피하고 선을 그어버린다. 뭔가 비밀이 있는 듯.
사실 유명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경력의 소유자. 그 능력은 사장도 인정하고 있기에 총무부에서 더 높은 곳으로 옮기려 하지만 본인은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해 사양하고 있다.